미니게임천국!! 요고 중독성 있네…

  얼마전에 휴대폰 게임인 “미니게임천국”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몇번 플레이를 해 봤는데, 이거 물건이네요^^

지금까지 제 휴대폰에 가장 오랫동안 저장되어 있었던 게임은 맞고, 테트리스정도 였습니다. 보통은 게임에 질려버리거나 흥미를 잃게 되어서 오랬동안 즐길만한 게임은 별로 없었거든요. 타이쿤 시리즈도 몇개 해 봤고 RPG스타일의 게임도, 부르마불같은 보드게임도 모두 겪어 봤는데 이번의 ‘미니게임천국은’ 처음부터 조금 다릅니다.

미니게임천국!! 요고 중독성 있네..._ 1 ‘미니게임천국’의 매력

  1. 기록갱신을 위한 투지(?)를 만들어내고,
  2. 게임이 단순해서 어렵지 않으며,
  3. 질리지 않게 무려 7가지 게임이 셋트로 들어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 구입해서 다운로드받고 지금까지 계속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스크린샷
<게임 홈페이지의 스크린샷입니다>

혹시 이 게임을 즐기고 있는분들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