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자식들의 착각

  부모님께서 사용하실 휴대폰이나 디지털 가전기기는 잡다한 많은 기능은 필요없고, 사용하기편리한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예를들어 휴대폰은 액정과 글자크기가 큼지막하고 버튼도 큼직큼직. 어들들이 잘 사용하시지 않는 카메라나 MP3 기능은 없어도 되고 장난감 느낌이 들지않게 크고 튼튼한 휴대폰이 제일이다라고 생각하기 일쑤이다.

하지만,
나이든 어른들도 최신제품을 좋아한다.
쓰지 않는 기능이더라도 최신 기능들이 탑재된 것을 좋아한다.
TV에 광고하는 작고 슬림한 휴대폰을 좋아한다.

  기기의 잡다한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은 젊은이들의 착각이다. 시력이 안좋으시기 때문에 액정과 글씨, 버튼이 커야한다는 것도 착각이다. TV에 광고하는 휴대폰에 관심이 없을 것이라는 것 역시 젊은 아들, 딸의 착각이다. 경제적인 부분을 아무리 설명해도 “TV에 광고하는 최신 휴대폰이다.”라는 말보다 와닿지는 않는다.

  그냥 떠오른 생각..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