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노트북 외장하드 하나 질렀습니다!!

  외장하드 케이스는 레토GMS라는 이름의 케이스입니다. 어짜피 FireWire(IEEE 1394)같은 다른 확장 포트는 없고 USB 2.0만 지원하는 케이스들은 비슷비슷 하니까 그냥 디자인 예쁜걸로 골랐습니다. 전원 스위치도 있고 나름 괜찮은 것 같아서 선택 했습니다.   그리고 하드 디스크는 웬디(웨스턴디지털)의 WD1200BEVS모델을 주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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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지르다!!

  드디어 꿈에 그리던 아이팟을 질렀습니다!! 제 동생이 질러 줬습니다!!!   하도 “아이팟, 아이팟” 하며 아이팟 타령을 하고 다녔더니 그게 보기 안스러웠는지 제 동생이 하나 질러 줬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아이팟 나노 1세대 입니다.   애플스토어의 구제품 iPod 할인스토어에서 Certified Refurbished제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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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지름지름지름!!

지름과 함께하는 삶, 어찌 행복하지 아니할 수 있겠는가!!그대, 어찌하여 망설이고 있는가.지르면 행복해 질 수 있으리라..   그래서 질렀습니다…;;   제가 예전에 사용하던 노트북을 작은아버지께서 구입해 주시는 덕분에 어머니를 통해 할부로 구매했던 맥북의 할부금 압박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맥북을 구입한게 어머니께서 구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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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리모콘 붙이기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아이맥의 우측하단에 애플의 리모콘이 붙어있는 사진을 몇 번인가 본적이 있었다. 당시엔 제품 광고를 위해서 양면테이프를 이용해 일부러 붙여논줄 알았었다.   그런데 최근엔 맥북프로에도 리모콘이 달라붙어있는 사진을 보았다. 그래서 맥북프로의 리모콘이 붙어있는 위치에 내 맥북도 리모콘이 붙는지 시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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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부트캠프 윈도우즈 설치

연달아 맥 포스팅입니다. 제 맥북에서 발생하고 있는 고주파소음 문제는 결국 제가 GG때렸습니다. 번거럽기도 하고 귀찮기도한 상황에서 여자친구가 “그렇게 거슬리지는 않는데?”라는 한마디에 소비자의 권익을 찾고자하던 제 의지는 허무하게 무너져내렸습니다…;;; 그래도 조용한 방에서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자면 좀 신경쓰이기는 하는데… 뭐, 그냥…;;; 얼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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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못쓰겠다!! 맥북 고주파음 사례들

바로 어제 ‘맥북, 고주파음’이라는 글을 블로그에 썼었습니다. 처음 겪는 상황이라 인터넷의 각종 포럼과 애플 관련 사이트에서 맥북에서 발생하는 고주파음에 관한 글들을 찾아보고 비슷한 사례도 많이 발견했고 애플에서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결함이라 쉽게 해결이 될 줄 알았습니다. 당시에는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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