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하드 케이스

케이스는 요골로~



WD노트북 하드

하드 디스크는 요골로..



  외장하드 케이스는 레토GMS라는 이름의 케이스입니다. 어짜피 FireWire(IEEE 1394)같은 다른 확장 포트는 없고 USB 2.0만 지원하는 케이스들은 비슷비슷 하니까 그냥 디자인 예쁜걸로 골랐습니다. 전원 스위치도 있고 나름 괜찮은 것 같아서 선택 했습니다.

  그리고 하드 디스크는 웬디(웨스턴디지털)의 WD1200BEVS모델을 주문 했습니다. 120G용량에 5400rpm, 8M버퍼를 가진 제품입니다. 시게이트 제품을 써 볼까 고민하다가 웬디 하드가 더 저렴해서 주문했는데... 스펙에 NCQ가 없더라구요..;; 나중에 알았음..;;


  여튼 제 목적은 주문한 하드디스크는 제 맥북에 이식 해 주고, 맥북에 들어있던 60G용량의 하드디스크를 외장케이스에 넣어서 사용하려 했는데 생각치도 못한 문제가 있었으니...

  맥북의 하드디스크를 분리하려면 별(☆)모양 드라이버가 있어야 한다는군요...;;

별 드라이버

이건 충격과 공포다..덜덜덜..;;;



맥북 램과 하드 업그레이드 - 제닉스의 사고뭉치
맥북 하드 디스크 업그레이드 완료 -자유 쩜 오알지

  육각렌치는 많이 봤어도 별모양 드라이버라니..;; 이런걸 왜....oTL

  스티브잡스씨는 왜 이런 별스러운걸로 제게 시련을 주나이까...S
  • Favicon of http://mewmew.tistory.com 야옹*^^* 2007.11.14 00:49

    *^^* ㅊㅋㅊㅋ
    별렌치가 저렇게 생겼군요? 야옹이는 없어서 롱노우즈로 잡아서 돌렸지 모에용. ^^;;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11.16 10:26

      저도 하마터면 롱노우즈를 사용해야 할 뻔 했습니다^^
      다행이 별드라이버를 하나 구했어요~

  • Favicon of http://smilestory.net/blog Smile^0^ 2007.11.14 09:57

    저번에 사지 않으셨낭???? 외장하드....

    내꺼보다 이쁘당... ㅋ

    난 외장하드살때 NCQ가 뭔지도 몰랐다.. ㅎㅎㅎ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11.16 10:29

      그 동안 외장 하드가 넘흐 갖고 싶었엉..ㅎㅎ
      근데 외장하드로 연결해도 NCQ가 작동 하는건지는 모르겠당.
      나는 구입하는 하드를 맥북에 넣어서 사용할꺼라 혹시나 NCQ가 지원이 되면 좋지 않을까 해서 나중에 살펴 봤는데..

      좀 더 싼 이유가 있었어...;;

  • Favicon of http://wooyoon.net 흰우유 2007.11.15 20:00

    ㅋㅋ 정말 난감하군요.

    저도 NCQ 뭔지 몰라요.
    외장하드 2개나 있는데....;;

    그냥 이쁜 걸로 샀음 ㅡ.ㅡ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11.16 10:32

      예쁜게 장땡이에요^^ㅋ

      외장으로 연결하는 하드 디스크에서는 NCQ라는 기능이 지원 되더라도 작동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런데, 무슨 용도로 2개 씩이나 갖고 계신거에요?? 부럽...;;

아이팟 지르다!! 하드웨어 2007. 8. 20. 23:36
아이팟

  드디어 꿈에 그리던 아이팟을 질렀습니다!! 제 동생이 질러 줬습니다!!!

  하도 "아이팟, 아이팟" 하며 아이팟 타령을 하고 다녔더니 그게 보기 안스러웠는지 제 동생이 하나 질러 줬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아이팟 나노 1세대 입니다.

  애플스토어의 구제품 iPod 할인스토어에서 Certified Refurbished제품으로 싸게 구입했습니다. 2GB제품인데 VAT포함 가격으로 99,000원에 구입을 했다죠...ㅎㅎ

  말 그대로 리퍼제품인데 상태도 깨끗하고 문제점도 없어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이팟+맥

  오늘 아침에 제품을 받자마자 제 맥북과 함께 사진을 찍어뒀는데, 맥북과 함께하는 아이팟은 역시 간지가 좔좔 흐르네요~ 흐흐흐~~

  1,000원짜리 실리콘 케이스 2개를 주문 해 놨는데 케이스가 도착 할 때까지 소중히 다뤄야 겠습니다.

  아이튠즈랑 자동으로 싱크되니까 너무 편하고 좋은데요? 냐하하S
  • Favicon of http://rudolph.kr 루돌프 2007.08.21 00:06

    보통은 형이 질러주던데.... (후다닭..)

  • Favicon of http://laputian.net Laputian 2007.08.21 00:44

    호오.. 축하드립니다. 누가 저한테 맥북 중고제품 안 사주나요. 어휴(?)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8.21 21:46

      코어2듀오 제품이 나오고 신형 맥북도 나오고 해서 초기의 코어듀오 프로세서를 탑재한 맥북의 중고 가격대가 상당히 많이 떨어졌는데 한번 질러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지름교의 전도사 친구 한명이 제게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생각하지 말고, 질러라~~"

  • Favicon of http://wooyoon.net 흰우유 2007.08.21 01:12

    저도 요즘 MP3P 모두 방출해서... 허전해하고 있는 참인데....
    구제품인데도 아직 가격은 꽤 나가는군요. ㅠ.ㅠ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8.21 21:48

      그래도 2세대 아이팟 셔플(액정이 없는)가격에 나노를 살 수 있다는게 상당히 매력적이지 않습니까? 흰우유님도 지르시는 겁니다~ 냐하~

  • Favicon of http://mewmew.tistory.com 야옹*^^* 2007.08.21 02:08

    ㅊㅋㅊㅋ
    제가보기엔 나노 2세대보단 1세대가 더 아이팟스러운거 같아요. 더 이뻐요.
    이쁜 여동생이네용. ㅊㅋㅊㅋ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8.21 21:51

      감사합니다^^ㅋ 오늘 주문했던 실리콘 케이스도 도착을 했네요.
      잘 써야 겠습니다.

      더불어 동생에게 감사하는 마음도..히힛~

  • Favicon of http://mewmew.tistory.com 야옹*^^* 2007.08.21 02:13

    역시.. 싱크는 맥으로 하셔야 폼나죠~!!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8.21 21:52

      맥과 아이팟이 한 식구라는게 딱 느껴집니다.
      둘이 너무 잘 어울려요^^ㅋ

  • Favicon of http://Juntai81.com Juntai81 2007.08.21 09:10

    오웃. 맥북과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근사하게 넘 넘 잘 어울리네요!! !!!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8.21 21:53

      감사합니다^^ㅋ
      사실 이번에 아이팟을 지르게 된 경로가 트랙백 해 주신 글이 많이 참고가 되었답니다. 예전에 포스팅된걸 눈여겨 봐 두었거든요^^

  • Favicon of http://naif.tistory.com iF 2007.08.21 14:16

    제 동생은 오늘 비자 갚아야 된다고 $200 삥뜯어가던데요 ㅠㅠ 좋은 동생을 두셨군요...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8.21 21:54

      헉!! 그래도 iF님의 동생분도 좋은 동생이죠^^ㅋ

  • Favicon of http://fkfkrhfk.tistory.com 사쿠 2007.08.21 15:35

    와우 부럽습니다.....:D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8.21 21:54

      아하~ 감사합니다^^ㅋ
      구입하게 되어서 너무 기뻐요~ㅎㅎ

  • Favicon of http://www.bulmyeol.net 불멸의 사학도 2007.08.21 16:39

    마치 세트같네요...

    저는 이미 UMPC를 질러버려서 맥북은 당분간 지를 일이 없어보이네요... 음악도 PMP로 듣고... 게다가 노래를 부른다고 구입해줄 형제도 없으니(설마 고딩인 동생이 사줄까요...) UMPC가 무탈한 동안에는 계속 써야겠네요... 나중에 데스크탑을 아이맥으로 바꿔볼까요... 이녀석도 올해 초에 산거라서 적어도 09년까지는 써야해서 당분간 애플 제품들과는 인연이 없을 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8.21 21:57

      제것 보다 더 강력한 UMPC를 지르셨군요!!

      지름교 교리에 나와 있습니다.(지어낸 말입니다)
      "큰 지름을 행하였을땐 당분간 쉬어라. 계속되는 지름엔 파산신이 함께 하리라."

  • Favicon of http://www.bulmyeol.net 불멸의 사학도 2007.08.21 22:07

    그렿죠... 지름신 강림스킬은 매우 강력하지만 상당히 긴 쿨다운 시간이 필요하죠... 개인의 수입에 따라 줄어들 수도 있지만, 능력을 넘어서는 과도한 스킬 남용은 자신의 생명력을 좀먹는 무서운 기술(저는 우선 밥값부터 줄이고 보기 떄문에 더 무서운 스킬이죠...)입니다...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8.22 22:37

      동감하고 있습니다^^ㅋ 가끔은 무섭죠..ㅎㅎ

  • 화현 2007.08.22 23:47

    옆에 흰색 NDSL만 있으면 딱!일텐데
    자, 지르시는겁니다! (뽐푸중~)

  • 태양의눈물 2007.08.23 16:29

    멋지당... ㅠㅠ 위에 불멸의 사학도 님처럼 고진샤 UMPC에도 필받고있는중이라 왜케 사고 싶은게 많은건가....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8.24 01:12

      나는 말이야...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는 이유는..
      세상의 모든 것들을 지르기 위해서라고 생각하고 있어.

      -지독한 지름 제일주의자-

  • 랴후 2007.08.23 23:32

    저기요 그거 주문하시고 몇일만에 배송왔어요?
    저도 오늘 질렀는데 담주에 다시 유학때문에 한국나가야하는데
    언제오나요? 몇일만에오셨어요?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8.24 01:17

      주문한 다음날 발송을 했던데요?

      주문하고 2일 뒤에 배송이 왔어요^^ㅋ
      다만 전 주소지를 잘못 적어서 조금 더 늦게 받았지만요.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 랴후 2007.08.24 03:14

    아 감사합니다 ^^ 도움이됐습니다

  • 2007.09.22 17:41

    구제품 iPod 할인스토어에서 사도
    뒷면에 글씨 새겨주나요?ㅠ.ㅠ궁금헤서요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9.24 20:04

      답글이 늦었습니다^^ㅋ

      할인스토어에서 구입하는 제품은 글씨를 새겨주는 옵션이 없는 듯 합니다^^ㅋ

      즐거운 한가위되세요~~

지름과 함께하는 삶,
어찌 행복하지 아니할 수 있겠는가!!

그대, 어찌하여 망설이고 있는가.
지르면 행복해 질 수 있으리라..

  그래서 질렀습니다...;;

  제가 예전에 사용하던 노트북을 작은아버지께서 구입해 주시는 덕분에 어머니를 통해 할부로 구매했던 맥북의 할부금 압박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맥북을 구입한게 어머니께서 구입을 해 주시고 제가 기존 노트북을 중고판매한 금액과 모은 돈으로 3개월동안 나누어서 드리기로 한 것이었는데 이제 다 채웠습니다^^ㅋ 노트북이 처분이 늦어져서 돈이 없었는데 작은아버지께서 해결 해 주셨네요.

  맥북 대금의 압박에서 벗어나니 이젠 다른 것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1. 맥북 업그레이드 용도의 PC-5300 DDR2 SDRAM 1GB 메모리 2개
2. 맥북 가방
3. 동생 생일선물 용도의 노트북용 DMB 수신기

이렇게 총 3개의 지름이 있었습니다.

디지웍스 노트북 메모리

디지웍스 메모리 1GB 2개로 맥북은 2GB당에 입당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교체후 남은 256MB 메모리 2개

  512MB의 메모리로는 OSX가 버거운 감이 없지않아 있어서 업그레이드를 감행했습니다. 1GB와 2GB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그냥 2GB로 고고!! 체감성능이 엄청납니다. 아무래도 윈도우 비스타급의 비쥬얼을 보여주는 운영체제라 그런지 확실히 512MB로는 무언가 아쉽습니다. 2GB로 구동되니 진짜 컴퓨터 할 맛이 납니다^^ㅋ 메모리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이정도 업그레이드에 3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갔을텐데 딱 절반 금액이 들어갔습니다. 싸인펜은 제품을 배송받은 당일 잠시 행복한 미소를 지은 후 피를 토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맥북 가방

가방이라고는 하나, 파우치의 느낌이 강합니다.

  맥북 가방은 정말 가방 형태의 제품을 구입하고 싶었는데 마음에 드는 가방들은 모두 너무 비싸더라구요. 결국은 파우치와 가방의 중간형태에서 타협을 했습니다. 사실.. 가격이 비싸지 않아서 이걸로 구입했습니다.

  파우치처럼 가방 안에는 맥북 하나만 딱 들어갑니다. 그리고 파우치 손잡이에 걸 수 있는 형태로 어댑터나 마우스를 넣을 수 있는 조그마한 주머니가 함께 있습니다. 파우치의 내부는 메모리폼 재질로 되어있어서 노트북을 충격으로부터 보호 해 줍니다. 배송되었을 때 '베르노아'라는 상표탭이 붙어있었는데 권장 소비자가격이 29,000원 이라고 쓰여있습니다. 구매한 가격은 20,000원이 채 안되는데 비싼 가격표가 붙어있으니 괜히 이득본 느낌입니다..ㅎㅎ

맥북 가방2

사실은 이 제품을 사고 싶었습니다..ㅜㅜ

  가방을 구입하기 전에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발견한 노트북 가방입니다. 맥북에 딱 맞는 사이즈이고 디자인도 예쁘고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원래 구매하고자 했던 가방이 이런 스타일의 가방이었습니다. 우연히 '홍작새 연구소'라는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게된 가방이었는데 제 마음을 사로잡았죠. 그런데 가격이... 덜덜덜.... 제가 구입한 '베로노아'가방을 2개 구입하고도 남을 금액이었습니다. 결국은 제 주머니 사정과 타협을 하게되어서 저렴한 것을 구매하긴 했는데 아직도 이 사진을 보면 군침이 흐릅니다.

  동생에게 선물해 준 DMB수신기도 사진과 함께 블로그에 소개하고 싶었으나 동생에게 바로 배송되어 아직 실물을 보지 못했습니다. 저도 DMB하나 장만하고 싶었는데 아직 맥을 지원하는 DMB수신기가 시중에 없네요. 결국 페러렐즈나 부트캠프로 DMB를 봐야 하기에 그냥 일찌감찌 마음을 접었습니다.

  요즘 여자친구 일을 좀 돕느라고 블로그에 글을 쓸 시간이 없네요. 오랜만에 블로그에 남기는 지름 보고였습니다.S
  • Favicon of http://rukxer.net/ Rukxer 2007.02.25 00:27

    저도 얼떨결에 핸드폰을 지르고 말았습니다 -___-;; 뜻하지 않은 지출이라 어벙벙하네요.
    맥북 듀얼 코어에 2기가! 멋진 스펙이군요 :)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25 18:46

      핸드폰 기변 축하드려요^^ㅋ 지름은 언제나 즐겁죠.
      다만... 잠시 즐겁고 그 후 피를 쏟게 된다는 부작용이 있지만요..ㅜㅜ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화현 2007.02.25 00:36

    음, 점점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노트북에 가까워 지는군요...
    거기에 하드를 더 늘리고 Windows Vista x64까지 설치하면 쵝오 -_- b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25 18:49

      점점 맥 라이프가 쾌적해지긴 하는데 최대한 적은 비용에 포커스를 맞추고 구입했던 시스템인지라 하드디스크 용량이 좀 아쉽긴 합니다..ㅜㅜ

      부트캠프가 비스타를 지원하게 되면 비스타 설치도..ㅎㅎ

  • Favicon of http://wooyoon.net 흰우유 2007.02.25 01:33

    히히- 저도 며칠 전에 MP3P 하나 질렀습니다.
    동생선물이 정말 실용적인데요? ^^

    지름신, 이제 좀 멀어지세요. ㅠ.ㅠ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25 18:52

      MP3P 축하드려요!!ㅎㅎ 저도 MP3P를 새롭게 하나 구입하고 싶은데 치출이 너무 많아서 그냥 쓰던거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동생에게 선물해준 DMB가 잘 쓰여지고 있다는 보고를 받았는데 괜히 제가 갖고 싶은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습니다..ㅜㅜ

  • Favicon of http://idolmind.tistory.com Hyo. 2007.02.25 22:51

    정말 지르고싶은건 산더미 처럼 많은데 지를 능력이 안되네요 ㅡㅜ
    쪼개고 쪼개서 4GB CF 나 싼걸로 하나 질러야겠습니다 ㅡㅜ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26 03:02

      저도 이번 지출을 통해 출혈이 심합니다.
      그래도 잠시의 행복을 위해서...ㅜㅜ

  • Favicon of http://expj.net expj 2007.02.26 01:09

    드뎌 2기가시군요!!
    맥 OS의 뛰어난 기능들을 쓰시려면 2기가가 필요하죠~ ㅠㅠ
    사진좋아하시면 aperture쓰시면서 정말 눈물나실텐데 아쉽게도 사진을 안찍으셔서 ㅠㅠ
    어쨌든 훌륭한 지름에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저도 가방맨날 찾아보고 사고 또사고하는데요 ㅠㅠ
    (특히 맥북프로는 어디 집어넣기가 난감한 사이즈라 ㅠ)
    때에 따라 어떤 가방을 써야할지 너무 왔다갔다해서요
    결국엔 저처럼 여러종류 사시게 될것같아요 ㅋㅋ
    전 현재 맥북프로 들어가는 가방이 총 5개정도 되는것 같아요 ㅠㅠ
    3개는 어디서 공짜로 받은거지만 -_-;
    필요에따라 돌아가면서 갖고다닌답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26 03:06

      aperture는 무엇인가요?? 궁금해요^^ㅋ
      램 증설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 와중에 expj님이 예전에 댓글로 2G를 강추해 주신게 기억나서 그냥 고고고!! ㅎㅎㅎ

      노트북 가방만 5개라니.. 부럽습니다. 전 일단 파우치스타일이라 다른 짐이 많다면 노트북을 가방에 넣은채로 더 큰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거든요. 그래도 또 새로운 가방이 아른거리는걸 보면 더 지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름후 잠시동안의 행복감을 만끽하기 위해서..+_+)b

    • Favicon of http://expj.net expj 2007.02.27 00:58

      사실 전 싸인펜님 가방이 너무 부럽습니다 ㅠ
      프로는 저런 이쁜가방에 들어가질 않아서....
      한 키 180이 넘고 옆으로도 엄청 퍼져서 자신의 몸무게때문에 무거워서 겨우 걸어다니는 거인 외국인들이 메고 다녀야 할만한 가방에 넣어서
      막 끌고다니니까요 ㅠㅠ
      그래서 맘에 안들어서 자꾸 이것저것 바꾸게 되는거죠 ㅠ
      지금까지 맘에드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ㅠㅠ
      이젠 체념했죠 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싸인펜님은 맥북이라 더 가방을 사실일이없으실지도모르겠네요 ㅠㅠ 워낙작아서 어디든 쏙쏙들어가니 저처럼 맘에 안차하시지 않을수도....
      부럽슴다 ㅠ 제가 살땐 맥북이 없어서..... ㅠㅠ

      아, 그리고 aperture는 전문가용 사진관리 프로그램입니다 ㅠㅠ 간지 작살이죠 ㅠ
      그 apple.com/aperture 가시면 자세한 정보 찾으실 수있구요...
      정말 간지 대박입니다 ㅠㅠ
      지금 보니 free trial도 있던데 한번 깔아보세요~~
      2기가의 환상적인 스피드도 만끽해보실겸이요 :D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28 14:40

      free trial이라도 한번 설치해서 써 봐야겠습니다.
      요즌 꾸준히 2기가의 스피드를 만끽하고 있습니다^^ㅋ

      아, expj님 블로그를 드디어 워드프레스로 갈아타셨네요.

  •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drzekil 2007.02.28 21:16

    맥북은 이쁜 가방들이 많죠.. 맥북프로는 15인치이다보니 아무래도 가방 선택에 제한이 많더군요..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3.01 01:34

      가방 선택에 제한은 있더라도 맥북프로의 고성능이 가끔씩 탐나긴 합니다^^ㅋ
      drzekil님은 맥북프로를 사용하시고 계시나봐요!!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아이맥의 우측하단에 애플의 리모콘이 붙어있는 사진을 몇 번인가 본적이 있었다. 당시엔 제품 광고를 위해서 양면테이프를 이용해 일부러 붙여논줄 알았었다.

iMac 리모콘

리모콘이 고목나무의 매미처럼 착 달라붙어 있다.

  그런데 최근엔 맥북프로에도 리모콘이 달라붙어있는 사진을 보았다. 그래서 맥북프로의 리모콘이 붙어있는 위치에 내 맥북도 리모콘이 붙는지 시험해 보았다. 맥북의 자판 근처를 열심히 리모콘으로 훑고 다녀도 '착' 달라붙는곳은 찾을 수 없었다.

맥북 리모콘

맥북의 리모콘은 여기에 붙이면 된다..ㅎㅎ 매북이 샤방샤방~

  오늘에서야 맥북의 리모콘을 어디에 붙이는지 알아냈다. LCD의 좌측 중간부분에 리모콘을 갖다대면 마치 자석이 들어있는 것 처럼 말 그대로 '착' 하고 달라붙는다. 아마도 자석이 들어 있는가보다. 맥북의 리모콘은 편하긴 한데 마땅이 보관할 곳을 찾지 못해서 항상 책장위에 세워두곤 했었다. 이제부턴 항상 맥북에 붙여놓을까보다...ㅎㅎ

리모콘1리모콘2

  더불어 좌측 중간 말고도 LCD의 양쪽 상단 모서리에 리모콘이 부착되기도 한다. 오히려 양쪽 모서리가 자석의 힘이 더 강해서 훨씬 야무지게 뭍어버린다. 그러나 좌측 중간부분과는 다르게 양쪽 상단은 리모콘이 화면을 가려버린다. 리모콘을 어디에 부착하던 자유이지만 싸인펜은 LCD의 좌측 중간부분을 추천!!

  맥을 쓰면서 어댑터의 전선을 이렇게 보관하는 방법이 있다는것도 팁!!

맥 어댑터

모서리의 날개를 펼쳐서 둘둘둘~

  맥 어댑터 전선 정리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맥북 프로, MacOSX와의 6개월'이라는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저도 선 정리에 대해서는 이 글을 보고 알았으니까요. 기스날까봐 어댑터의 포장비닐을 뜯지 않았었는데 이 글을 보지 않았다면 평생 모를뻔 했지요..ㅎㅎ

  그동안 휴대폰에 블루투스 기능이 있음에도 함께 사용할 하드웨어가 없어서 블루투스를 썩혀두었는데 마침 맥북에 블루투스가 내장되어 있어서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많이 활용합니다. 케이블을 연결하는 수고로움 없이 블루투스를 이용해서 맥으로 사진전송이 가능하니 얼마나 편리한지 모르겠습니다. 흐흐흐S
  • Favicon of http://mahoutskai.pe.kr Poisoner 2007.02.07 14:02

    리모콩이 셥흘같이 생겼군여!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07 14:18

      셥홀이 어떤것인지 몰라서 웹에 검색해봤습니다. 셥홀이라는 단어는 없던데요^^ㅋ 한참 헤맸습니다..ㅋ

      리모콩과 셥홀을 비교한 사진을 본적이 있는데, 리모콩이 셥홀보다 가로폭이 약간 더 넓습니다. 사실 저도 리모콩을 처음 봤을땐 맥북사면 셥홀을 꽁짜로 주는줄 알았어요.. ㅎㅎ 싸인펜은 리모콩을 꺼내서 이어폰 꽃는 구멍을 찾아 헤맸다는 소문이 있습니다..ㅋ

  • Favicon of http://ruhaus.com 루돌프 2007.02.07 17:13

    저는 저렇게 조금 가리는거 신경쓰여서 ㄷㄷㄷ
    차라리 서랍안에 넣어두거나 모니터 밑에 놔둘것 같군요;;
    ㄷㄷㄷ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08 00:44

      사실 저도 오늘 촬영때만 잠시 붙여두었습니다..ㅋ
      개강하면 학교가서 리모콘 붙힌 맥북을 자랑할 생각입니다.
      자랑 후 다시 봉인..;;;

  •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별바람 2007.02.07 23:59

    맥북 공짜로 줄 사람 없으려나...갖고싶어요(퍽퍽) 일단 매킨토시와 윈도우즈를 동시에 돌릴수 있다는게 큰 매력이 아닐수가 없네요ㅠㅠ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08 02:35

      별바람님을 위한 대안이 있긴 합니다.
      '해킨토시'라고....

      해킹되어 일반PC에도 설치 및 동작이 가능한 OSX입니다.
      다만 완벽하게 맥 처럼 동작을 하기위해선 하드웨어를 까탈스럽게 가린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요. 하지만 하드웨어 궁합이 너무 잘 맞아떨어지는 경우 맥보다 더 저렴한 가격의 고성능 하드웨어에서 OSX를 만끽할 수 있기도 합니다.

  • Favicon of http://expj.net expj 2007.02.08 17:15

    오 ㅠㅠ 좋군요 ㅠㅠ 이런팁..... 맥북프로에도 되나 해봐야겠어요 ㅋㅋ
    아 제 리모콘은 밧데리가 다된건지 작동을 안한다는.. ㅠㅠ
    이거 밧데리 어떻게 교환하는지도 모르겠고... ㅠ
    참 난감하네요 -_ㅠ
    특히 저번에 발표를 했는데 그때 갑자기 안되서 정말 난감했다는............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08 20:45

      맥북프로에도 리모콘을 장착해주세요~ 맥북프로가 좋아한답니다^^ㅋ

      아, 리모콘 배터리는 리모콘 아래쪽의 구멍을 가느다란 핀으로 눌러주면 배터리 삽입부가 튀어나오는걸로 본적이 있어요. 납작하고 넓은 수은전지가 들어가는것 같던데요.

    • Favicon of http://expj.net expj 2007.02.08 23:49

      오호! 그렇군요 ! 맥쓰신지 얼마 안되시는 싸인펜님이 저보다 더 잘아시는군요!! ㅠㅠ
      밑에 동그라미가 뭐하는건가 싶었더니 ㅠㅠ
      빨리 새로 받아서 껴야겠어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expj.net expj 2007.02.08 23:51

      아 ㅠㅠ 그리고 아쉽게도 맥북프로에는 저렇게 붙지 않아요 ㅠㅠ 아쉽군요.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09 01:51

      지금 제가 언듯 봤었던 맥북리모콘 배터리 교환하는 방법을 블로그에 포스팅할게요^^ㅋ
      아무리 웹검색을 해 보아도 배터리 교환방법은 나오질 않는군요^^ㅋ
      한참 검색하다가 결국 애플홈페이지에서 발견했습니다...ㅜㅜ

      배터리 배출버튼을 누를때에는 샤프나 바늘은 버튼에 상처가 생기고, 이어폰 연결부로 누르면 사이즈가 딱이네요^^

      덧, http://signpen.net/2510724 지금 글을 등록했습니다^^ㅋ
      그런데 맥북프로는 리모콘이 어느부위에 장착되나요? 예전에 얼빗봐서 지금은 위치가 기억이 안나요ㅜㅜ

    • Favicon of http://expj.net expj 2007.02.09 22:46

      아하 이어폰 .. 좋군요 ㅠㅠ
      전 어차피 벌써 엄청 더러워져서 포기했어요 ㅋㅋ
      그리고 전 아무리 해봐도 어디에도 장착되지않는데요? ㅠㅠ
      맥북프로는 어디 자석이 붙는데가 업는것 같아요 ㅠㅠ

      어쨌든 정말 자세한 매뉴얼 감사합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10 00:35

      이어폰잭이 딱이죠?^^ㅋ

  • Favicon of http://realbum.cafe24.com/blog bum 2007.02.09 15:31

    자석이 있는 부분에는 붙더군요 :)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10 00:28

      지금와서 보니 맥북에 리모콘이 붙는 부분은 아이맥보다 좀 어색한 것 같아요..;;

  • 불청객 2007.05.24 11:26

    우와 신기해요! 옆으로 누워서 붙이면 화면 안가립니다! : )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5.24 23:04

      ㅎㅎ 좀 신기하죠??
      그런데 아이맥같은 경우엔 원래 리모콘 부착 용도로 자석이 존재하는 것 같은데 맥북의 경우엔
      좌측 중간엔 대기모드를 인식하기 위한 자석을 이용한 센서
      양쪽 상단은 상판을 닫았을때 꽉 물릴 수 있게 결합용도
      로 자석이 들어 있는 것이라고 하네요^^ㅋ

      저도 나중에서야 알았답니다.
      (중복되어 등록된 댓글 한 개는 삭제하겠습니다^^)

  연달아 맥 포스팅입니다. 제 맥북에서 발생하고 있는 고주파소음 문제는 결국 제가 GG때렸습니다. 번거럽기도 하고 귀찮기도한 상황에서 여자친구가 "그렇게 거슬리지는 않는데?"라는 한마디에 소비자의 권익을 찾고자하던 제 의지는 허무하게 무너져내렸습니다...;;; 그래도 조용한 방에서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자면 좀 신경쓰이기는 하는데... 뭐, 그냥...;;;

  얼마전 맥북에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윈도우즈를 설치해 봤습니다. 페러렐즈로 OSX안에서 윈도우즈를 가동시키는 것은 성공했었지만 아무래도 메인메모리가 512MB밖에 되지않는 관계로 너무 느렸습니다. 비디오카드에서 메모리를 공유해가고 페러렐즈에서 메모리를 가져가고.. 차 떼고, 포 떼면 사용할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혹시 맥에서 페러렐즈로 윈도우즈를 구동하고 싶은 분께서는 필히 메모리를 1GB이상으로 업그레이드 하시길 바랍니다.

  MS의 윈도우즈에 특화(!)된 우리나라 웹 환경에선 좋든 싫든 윈도우즈가 필요합니다. 메신저 때문에, 인터넷라디오 때문에, 게임 때문에가 아닌 단지 웹서핑을 하기위해서 저는 윈도우즈와 익스플로러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맥의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네이티브로 윈도우즈XP를 설치했습니다.

  인텔CPU가 탑재된 맥에서 윈도우즈를 사용하는데에는 많은 준비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단지 윈도우즈XP CD와 공CD한장이면 준비 완료입니다. 설치방법은 애플코리아에 게재된 설명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부트캠프를 다운로드받고 몇 가지 주의사항만 주의하면 되겠습니다. 주의사항은 부트캠프와 함께 PDF형태의 설명서가 함께 제공되니 한번 읽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공CD가 필요한 이유는 'Macintosh Drivers for windows XP'CD를 굽기위해서이니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윈도우즈용 매킨토시 드라이버없이 설치하신다면 맥의 하드웨어가 윈도우즈에서 오작동 하거나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단 전 설명서를 따라 차분히 설치를 해 보았습니다. 어렵진 않군요. 맥에서 윈도우즈가 네이티브로 작동하다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게다가 윈도우즈의 속도도 무척이나 빠르네요.

부트캠프1

우앗!! 신기하다!! 이름을 Mac in tosh가 아닌 Mac in windows로 지어야겠어!!

  파워PC CPU를 장착했던 예전의 맥에선 상상조차 하지 못 할 일들이 제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파워PC와 인텔은 CPU의 동작방식 자체가 전혀 달랐으니까요. 기본적으로 RISC와 CISC라는 큰 차이가 존재했습니다. 메모리의 데이터 적재순서도 전혀 반대이고...

  그래서 새로 출시된 인텔CPU를 채용한 맥에서는 소프트웨어가 '파워PC'와 '유니버셜바이너리'의 2가지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파워PC'소프트웨어는 기존의 파워PC CPU를 사용했던 맥의 소프트웨어들이고 '유니버셜바이너리'소프트웨어는 파워PC와 인텔 두가지 맥에서 모두 동작을 하게끔 제작되어있는 소프트웨어입니다. '파워PC'소프트웨어라고 해서 기존의 맥에서만 작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텔코어를 탑재하고 있는 맥에서는 '로제타'라는 이름의 에뮬레이터를 통해서 기존의 파워PC와 동일한 형태로 작동을 합니다. 다만 에뮬레이터를 거쳐서 동작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유니버셜바이너리'소프트웨어 보다는 느린속도로 동작하긴 합니다.

  제가 알기론 두 종류의 CPU가 하나는 'Big endian', 다른 하나는 'Little endian'을 사용하기 때문에 메모리에 데이터를 적재하는 순서가 반대입니다. 게다가 CPU의 명령어 종류나 숫자도 다르기 때문에 '유니버셜바이너리'소프트웨어는 탑재된 CPU에 맞게 소프트웨어가 동작을 하는것이고, '파워PC'소프트웨어는 인텔CPU를 탑재한 맥에서는 에뮬레이팅을 한번 거쳐야만 정상작동을 하는것입니다. 파워PC CPU는 레지스터의 조작으로 'Big endian'과 'Little endian' 두가지 방식 모두를 선택할 수 있다곤 하는데, 아무래도 CPU의 구조 자체가 다르다보니 일단 인텔CPU에서는 에뮬레이터를 거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제 짧은 지식으로도 파워PC와 인텔은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저것 다 필요 없는것이고 일단은 인텔코어를 채용한 맥에서는 윈도우즈가 네이티브로 작동이 가능하다는겁니다^^ㅋ

부트캠프2

감동의 부팅화면!!

  윈도우즈로 부팅을하고 있습니다. 국경과 민족을 넘어선 감동적인 순간입니다. 맥 하드웨어와 윈도우즈의 만남, 애플 노트북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우스의 결합, 바로 위 사진의 테마는 바로 '감동'이 아닐까 조심스레 제 의견을 밝혀봅니다^^ㅋ

  큰 문제없이 맥북에 윈도우즈 설치를 끝마쳤습니다. 그러나 윈도우즈로 부팅하는 횟수는 가뭄에 콩나는 횟수와 비슷하다는 후문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맥북 로고

MacBook.. 그것의 의미는 감동과 아름다움.

  위에 Risc, Cisc, big endian, little endian같은 내용들은 제작년 초에 전공교수님이 첫 과제물로 조사를 해오라고해서 살펴보고 알아봤던 내용들이었는데 블로그에 요로코롬 써먹을 수 있군요.

  맥을 음악이나 출판을 위한 전용PC라는 말을 들을때 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물론 그런 방면으로 특화된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제공되고 있기는 하지만 맥도 그냥 개인용컴퓨터일 뿐입니다. '너는 디자인도 않하고 출판업계에 있는것도 아니고 음악하는 사람도 아닌데 왜 매킨토시를 쓰는거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종종계신데, 전 그냥 맥이 마음에들어서 사용하는 것 뿐입니다.

  OSX는 멋진 유닉스기반의 운영체제입니다. 유닉스를 배우기위해서 리눅스를 설치하고, 하드웨어의 미비한 지원으로 머리를 싸매고 할 필요가 없는겁니다. 요즘은 '우분투리눅스'가 하드웨어 지원을 야무지게 잘한다는 소문이 자자하긴 하지만, 가장 쉽게 유닉스를 경험할 수 잇는 한가지 방법으로 맥을 사용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무슨소리를 하고자 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윈도우즈로 자바를 코딩하든, 리눅스로 자바를 코딩하든, 맥으로 자바를 코딩하든... 자바는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애플

사과는 너무 예뻐...;;;

  제가 쓴 글은...
발단 - 페러렐즈
전개 - 부트캠프
위기 - 두 가지의 CPU
절정 - 국경과 민족을 넘어선 감동
결말 - 자바는 살아있다

라는 구조의 아주 엉뚱한 글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나중에 제정신이 돌아왔을때 앞뒤가 안맞거나, 내용이 엉터리이거나, 무슨말인지 알아듣지 못할 부분은 수정할 것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음주포스팅입니다.S
  • Favicon of http://expj.net expj 2007.02.03 11:22

    ㅋㅋㅋ 부트캠프 까신거 축하드려요~ ㅋㅋ
    전 용량도 부족하고 필요도 없어서 그냥 파티션 없애버리고 팰럴랠즈만 쓰는중입니다 ㅠㅠ
    특히 coherence모드로 가면 윈도우창과 맥창을 같은화면에 띄워놓고 쓸 수있다는것.....
    정말 괜찮더라구요~ ㅋ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03 22:31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ㅋ
      저도 페러렐즈만 써보려고 했는데, 메인메모리의 용량 한계로 너무 느려서요. 부트캠프도 상당히 괜찮네요.
      iSight, 블루투스 모두 잘 작동하니 예뻐죽겠습니다^^ㅋ

  • Favicon of http://expj.net expj 2007.02.04 00:46

    아하 메모리가 부족하시면 붓캠프가 좋죠 ㅠㅠ탁월한 선택이십니다.
    2기가로 램 업하세요~ ㅋ 정말 새로운 세상이 열리더라구요 ! :) ㅋㅋ
    아 그리고 생각해보면 윈도우즈에서 아이사이트써본적이 없는데...
    photobooth만으로는 isight이 너무 아쉬웠는데 윈도에서 할 수 있는일이 많겠군요!
    저도 한번 시간날 때 해봐야겠어요.
    재밌는거 해보시고 올려주세요~ 구경하게요 :)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05 17:35

      당장은 맥북 구입으로인한 지출로 힘들겠습니다. 요즘 램값도 많이 내렸던데 노트북메모리 가격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메모리확장을 고려중입니다만 시간이 조금 걸릴것 같습니다^^ㅋ
      메모리 1기가로만 업그레이드 해도 OSX에서 날라다닌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더더욱 업그레이드가 끌립니다..ㅎㅎ

  • Favicon of http://bipanjaenge.new21.org/tt Laputian 2007.02.04 03:06

    ㅠㅠ 이런 문제들을 소비자가 의지를 버리고 포기해버리면 계속 해결되지 않는 채일텐데..
    그보다도, 정말 사고싶습니다, 맥. 사실 맥을 주저한 이유가 예전에는 프로그램 호환성이었습니다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으니 말이죠. 윈도우를 깔 수 있다는게 애플사에겐 얼마나 이점으로 작용하는지..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05 17:37

      국산게임은 맥으로 출시되는게 없다시피하니 맥으로 게임은 어렵겠지만, 어지간한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맥버전이 출시되더라구요^^ㅋ
      윈도우즈도 사용이 가능하니 한번 구입을 고려해보시는것도..ㅎㅎ

  • 질문입니다!! 2007.02.16 10:07

    이제 막 맥 노트북을 구입한 초보입니다..맥에 대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 저한테 부트캠프가 필수겠더군요..그런데 이 부트캠프가 다운받는 소프트웨어 말고 별도의 하드웨어가 혹시 필요한가요?;;답변 부탁드려요~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16 14:23

      앗!! 맥을 구입하셨군요. 우선 축하드립니다^^ㅋ
      부트캠프 사용은 별도의 하드웨어없이 애플홈페이지에서 다운받는 부트캠프 프로그램과 윈도우즈XP CD, 윈도우용 맥 드라이버들을 구울 공CD 한장만 준비하면 됩니다.
      현재 노트북 중에는 인텔CPU를 탑재한 맥북과 맥북프로 두 가지 모델만 부트캠프 사용이 가능하구요^^

  • 박민규 2007.02.24 21:31

    저도 맥을 구입한지 얼마 안된 초보인데요... 부트캠프를 깔려고 했는데 펌웨어를
    업그래이드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어떠어떠한 펌웨어를 업데이트 해야될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리고 싶네요. 설명에는 자기 컴퓨터에 맞는 버젼을 업데이트 해야한다고 나와있는데요. 알려주세요~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25 18:45

      맥을 구입하신지 얼마 안되셨다면 최신 펌웨어로 업데이트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 경우엔 1월 중순 이후에 구입을 했는데 푸트캠프에 필요한 펌웨어는 모두 업데이트 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따로 업데이트 작업은 하지 않았었습니다^^ㅋ

      저도 펌웨어 업데이트 작업을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맥 자체의 소프트웨어 자동업데이트 기능으로 펌웨어도 업데이트가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부트캠프 설치 성공하시길 바래요^^ㅋ 어렵진 않답니다~

  • 2007.03.23 16:2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3.25 15:20

      아마도 윈도우즈용 매킨토시 드라이버들이 제대로 설치가 안된게 아닌가 의심됩니다.
      부트캠프로 윈도우즈 설치전에 공CD에 윈도우즈용 드라이버들을 굽잖아요. 그걸 다시한번 설치해주면 될것 같은데요. 그 문제가 아니라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부트캠프 윈도우즈에서도 기능들이 잘 동작 했거든요.

  • 2007.04.04 02:4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4.04 16:35

      강아름님 안녕하세요.
      제 경우엔 인터넷 사용까지 문제가 없었는데 이상하네요.

      우편보다는 차라리 제가 설치했던 씨디 이미지를 보내드리는게 편할것 같네요. 그 이미지를 구워서 설치해 보시고 그래도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다면 제가 사용했던 CD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우편으로 보내드리는건 조금 번거러울것 같아서요. 그래도 CD가 꼭 필요하시다면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ㅋ

      문자연락 한번 드리겠습니다^^ㅋ

  • 창용 2007.04.09 17:03

    궁금합니다. 맥북에서 윈도우를 설치하고 오피스나 한글과 은행 및 카드결제가 자유로운지 알고 싶군요.
    답변 부탁드려요.^^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4.09 22:30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윈도우를 설치하시면 일반 윈도우PC와 동일한 환겨으로 작업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게임도 가능하구요^^ㅋ

  • 김창용 2007.04.11 15:51

    싸인펜님 답변 감사합니다.
    복 받을껴....^^

  바로 어제 '맥북, 고주파음'이라는 글을 블로그에 썼었습니다. 처음 겪는 상황이라 인터넷의 각종 포럼과 애플관련 사이트에서 맥북에서 발생하는 고주파음에 관한 글들을 찾아보고 비슷한 사례도 많이 발견했고 애플에서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결함이라 쉽게 해결이 될줄 알았습니다. 당시에는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결함이 맥북에도 포함이 되는것으로 이해를 했었거든요. 그러나 오늘 상황을 겪어보니 고주파 노이즈문제는 맥북이 아닌 맥북프로에만 해당하는 문제로 취급을 하더군요. 정리하면, 맥북프로는 고주파음 발생문제에 대해서 제품교환 및 A/S가 모두 가능하지만, 맥북은 문제발생과 상관없이 A/S센터의 엔지니어가 결함이라고 판단했을때만 조치를 받을 수 있다는겁니다.

맥북 고주파 노이즈

지잉~ 지지지지~ 지잉~ 머리를 쑤시는 소리...ㅜㅜ


  "어쨌든 맥북도 A/S를 받을 수 있지않는냐?"라는 의문이 생기실껍니다. A/S는 가능합니다. 그러나 저처럼 구입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불량조차도 새 제품으로 교환이 아닌 수리를 받아야 한다는 겁니다.

  판매자측에 문의하니, A/S센터에서 불량판정을 받았을 경우엔 교환이 가능하다. 그러나 작년까지는 불량판정을 내려주는 A/S센터가 있었지만 지금은 없다. 그러니 애플기술지원센터에 문의해 보아라. 애플기술지원센터에서는 작년까지만해도 불량판정을 내려주는 A/S센터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다. 그 문제에 대해선 판매자측에서 안내를 받아라. 온라인애플스토어에서 구입한게 아니고 지마켓에서 구입한 제품이니 판매자쪽의 총판이나 판매자에게 A/S센터에 관한 문의를 요청해야 한다.

  뭐, 결론은 제품의 초기불량이 확실함에도 불량판정을 내려주는 곳이 없기때문에 교환이나 반품은 어렵고 제품 수리만 가능하다는 것으로 정리가 됩니다. 구입한지 채 1주일도 되지않은 제품에서 하자가 발견되었는데 이게 교환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니, 그저 허탈한 웃음만 나올 뿐입니다. 기술센터의 상담원과 통화에서도 맥북의 이 문제는 수리를 받아도 다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이야기를 했었고 이 문제에 대해서 불량판정을 내려주는 A/S센터역시 없다는겁니다. 뭐, '맥북은 원래 나는 소리다' 정도로 치부하는 것 같습니다. 소음이 나는 맥북이 있고 나지 않는 맥북이 있다면 분명 소음이 발생하는 제품은 정상이 아닌것이라는 제 생각과는 많은 차이가 있더라구요. 한 두푼 하는 물건도 아닌데...

  판매하신분의 말을 들어보니 판매하신 분은 애플만 전문으로 판매하는게 아니라 여러 종류의 노트북을 판매하는 말 그대로 판매처라고 합니다. 다른회사 제품은 초기불량이 발견되었을때 제품을 교환해주는 선조치를 하고, 그 후 불량판정을 받아서 본사로 반품이 되는데 유독 애플만 어느 순간부터 불량판정을 내려주질 않아서 미리 소비자에게 제품을 교환해 주면 반품받은 제품을 판매처에서 떠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교환은 안되고 사용자가 직접 불량판정을 받고 교환요청을 해야만 교환을 해주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분명 작년에는 애플 제품도 다른 회사의 제품과 마찬가지로 먼저 제품교환을 해 주고 불량판정을 받아서 본사에 반품을 하는 형태로 일을 했었다고 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그랬던 애플이 왜 갑자기 판매처의 초기불량에 대한 제품교환을 어렵게 만들어버렸을까요?

  소비자 입장에선 그저 교환해주기 싫어서 서로 책임을 미루는것 같아 보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맥북프로의 불량은 인정하지만 맥북의 불량은 책임지지 않겠다는 애플의 똥배장일 수도 있구요. 역시 싼게 비지떡이란 말인가...(맥북프로에 비해서 맥북은 저렴하니까요..;;)

  하루 종일 판매처와 애플기술지원센터에 전화를 하느라 전화세도 장난이 아니게 썼고 지금은 머리가 아플대로 아픕니다. 어째서 구입한지 1주일도 지나지않은 제품에서 문제가 발생했는데 빠른 조치를 안해주는거죠? 예전엔 애플의 사후서비스가 매우좋을 것이라는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와서 보니 그냥 수입제품을 파는 애플코리아일 뿐입니다. 소니코리아가 A/S에 있어서 그렇게 좋은소리를 못듣는거랑 비슷하네요. A/S센터도 서울에만 모여있구요.  지방쪽에는 광주에 센터가 하나 있는게 전부이네요.

  애플을 사려면 차라리 아이팟을 사세요. A/S센터숫자는 애플의 노트북  A/S센터 숫자보다 훨씬 많답니다. 노트북을 사신다면.. 초기불량이 발생해도 수리해서 쓰면서 껴안고 가야할지도 모른다는 각오를 하셔도 좋습니다. OSX도 마음에 들었고 기계 자체도 마음에 들었으나 애플코리아의 A/S정책 때문에 감점 100만점! 일단 전 진상을 부려서라도 제품을 교환받거나 환불받고 말껍니다. 비싼 물건을 큰맘먹고 샀는데 불량제품을 수리해서 쓰라니요!!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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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 'Macbook Noise'라는 키워드로 구글링을 해보니 저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 중에도 맥북의 고주파음으로 고생을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물론 맥북프로가 그런 사례가 더 많아서인지 맥북프로에 관한 글이 훨씬 많기는 하지만 맥북역시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대부분 맥북 자체의 기계결함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나 어떻게 조치를 받았는지에 대한 글은 아직 제대로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뉴욕에 사는 어떤 블로거의 블로그입 니다. 블로그의 카테고리중에 'New York City life'라는 카테고리가 눈에 띄여서 대강 뉴욕에 살고있는 분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분도 새로 구입한 검정색 맥북에서 노이즈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저보다 불과 1달 반정도 먼저 글을 쓰셨네요. 아마 제가 겪고있는 고주파음과 동일한 현상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제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글의 후반부까지는 알아보지 못하겠습니다. 중간부분을 안보고 글의 후반만 보면 맥북을 수리받은 것 같기도 한데,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전부 읽어보는건 포기했습니다. 이분 말고도 비슷한 글이 눈에 종종 보인다는게 맥북 결함임을 확실하게 말해주는 것 같네요. (07/1/31 AM 3:53)
  • Favicon of http://Juntai81.com Juntai81 2007.01.30 22:37

    어이없군요!!!
    저도 Lenovo(IBM) 의 A/S 에 대실망했던 적이 있긴 합니다. A/S 라기 보다는 수리비 자체가 어마어마하게 나왔었거든요... 제 부주의였기 때문에 사용자 과실인지라 무상수리가 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 해도 굉장한 수리비였습니다. 어느 정도였냐면...
    노트북 정가 구입 가격보다도 더 비쌌습니다. (물론 50%는 IBM이 부담한다고는 했지만) 결국엔 안고치고, 그냥.. 키보드만 새걸로 갈아 끼우고... 나름 잘 쓰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맥 구입에 대해 조금 망설여지네요..
    그래도 갖고 싶긴 하지만.. ㅠ_ㅠ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31 00:06

      일단 내일 판매자분이 센터와 협의해서 연락을 주기로 했으니 연락을 받아봐야 문제가 해결될것 같습니다. 사실 애플의 노트북이 고주파음 문제가 있는줄 모르고 샀었는데, 의외로 빈번한것 같습니다.

      저 말고도 같은 사례가 이정도로 있었으면 공식적인 결함으로 인정을 해 줘야 맞다고 생각하는데, 맥북프로만 인정이라니 아이러니 합니다. 저만 좀 특이한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면 지금 애플의 대응도 이해가 갈수도 있지만...

      애플의 초기제품은 구입에 신중해야한다는 이야기가 괜히나온게 아니라는 것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그래도 맥북은 출시된지가 좀 되어서 나름 안심하고 산건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www.hansfamily.co.kr/sayme/jc 마래바 2007.01.30 22:58

    애플의 사후 서비스 정책에 치를 떠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이팟이 대표적이었죠. 제품 결함임에도 교환은 언감생심..
    기껏해야 수리 정도가 전부였고, 그나마 부품이 교체되거나 하면 고스란히 소비자의 몫으로 돌아가기 일쑤였다는 악명이 높더군요.

    이런 사후 서비스 정책을 바꾸지 않는 이상 애플은 국내에서 성공하기 힘들겁니다.
    가뜩이나 마이너 부류에 속한 맥이 제반 환경과 지원이 원활치 않으면 까다로운 국내 사용자의 선호도에서 멀어지기 마련이죠..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31 00:12

      애플이 A/S가 좀 열악하긴 한것 같습니다. 이번 문제때문에 A/S센터를 찾아보면서 더 확실하게 느꼈죠. 그나마 수도권에 사는 사람들은 필요할때 센터를 찾아갈 수 있지만 지방분들은 완전 좌절스럽잖아요. 서울에만 A/S센터 집중이라니.....OTL

      그나마 아이팟은 A/S센터도 더 많고 PC분야의 제품보다는 더 많이 팔린 제품이라 나을줄 알았는데, 그닥 다르지 않은가보군요.

  • Favicon of http://raonsky.com/tt/ 라온수카이 2007.01.30 23:05

    앗, 잠시 안 오는 사이에 맥북을 드디어(!) 지르셨군요. 근데 불량이라.. 좀 안습이네요. 애들을 좀 달래주는 마음에 애플이 출연(?)한 애드센스 한번 살포시 안아보고 갑니다. ㅎ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31 00:16

      요즘 맥북을 켜 놓으면 고주파 소리에 스트레스로 눈물이 나고, 그냥 꺼 놓으면 A/S문제 때문에 분노로 눈물이 납니다...ㅜㅜ

      그나저나 감사합니다..ㅜㅜ 엉엉~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화현 2007.01.30 23:54

    이런 이런~
    소보원에라도 신고 해야 하는걸까요...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31 00:18

      일단 얘기를 더 해보고 정 안되면 소보원에 고발이라도 해야겠죠.
      그나저나 소보원에서도 불량판정을 받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해결해 줄것 같은데, 불량판정을 해주질 않는다니 어찌해야할지..ㅎㅎ
      불량임에도 불량판정을 안해주는 것에 대해서 고발을 해야겠군요.

  • Favicon of http://aaaa.tistory.com aaaa 2007.01.30 23:56

    Apple Korea...가 문제의 회사지요..킁! 그저 Apple 제품을 파는 쇼핑몰... 그 이상의 서비스를 바라는건 무리예요.. 이미 실망할대로 실망해서.. 이젠 깨우쳤습니다..후후!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31 00:21

      이번이 애플 제품을 처음 구매한건데 첫 인상부터 틀어져서 시작하니 답답합니다. 애플이 문제가 아니라 애플코리아가 문제이군요.
      영어실력만 유창했다면 미국 애플본사에 이메일로 클레임을 넣고싶은 심정입니다.

      실망할대로 실망을 하셨다니, 어떤 사연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바나나맛 2007.01.31 00:17

    이래서 삼성, 엘지를 사야 한다니까요. 도시바는 AS 때문에 또씨발이라고 하잖아요. 애플 AS도 만만치 않은듯. 소니, 레노보, 후지쯔, HP 다들 AS는 문제가 있는듯.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31 00:24

      삼성, 엘지의 제품을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외국기업 제품의 이런 문제가 발생할때마다 '역시 제대로된 사후서비스를 받으려면 삼성이나 엘지구나'라는 생각만 듭니다.
      전 세계적으로 팔아먹고 있는 회사이다보니 전 세계적으로 A/S정책이 형편 없는것인지 아니면 유독 한국에서만 이런것인지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www.dongbum.com 동범이 2007.01.31 00:30

    흠... 애플 제품을 오랫동안 써왔던 유저들은 이미 잘 아고 있는 문제들이죠. ㅡㅡ;; 애플 A/S 받아보면 뭐... 음... 쩝... (딱히 할말이 생각 안나네요.) 뭐 전 이미 다 알고 있기에 그다지 놀랍진 않네요.

    애플의 A/S 정책이 어찌보면 장점도 많은데 그에 반해 단점도 꽤 많죠.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경험했던 지금까지의 A/S문화(삼성이나 LG가 해주던...)와 비교하면 터무니 없이 형편없기 때문에 애플을 욕하게 되는 것이겠죠. 확실히 우리나라 업체들의 서비스 정신과 비교하면 좀더 아래인것 같긴합니다. ㅡㅡ;;

    그리고... 경험상... 진상을 떨던 뭘하건 애플 A/S 정책상 한번 안된다고 하면 죽어도 안해줄 확률이 높습니다. 애플본사에서 인정한 것을 제외하고는 그리 쉽게 교환해주지는 않을겁니다.(제가 본 경우중에 지금 까지 이렇게 안된다고 하는 교환을 억지로 받아낸 경우가 한번도 없었거든요. ㅡㅡ;;)

    또하나 생각난건데... 인텔맥으로 넘어오면서부터 애플 제품들의 퀄리티가 떨어져가고 있다는 느낌은 저뿐인걸까요. G3/G4/G5 시절에는 제품에 문제있다는 소식 듣기가 드물었는데 인텔로 넘어오면서부터는 애플에 불만글들이 너무 많이 들려오는 것 같더라구요. ㅡㅡ;;

    PlayStation :: 애플의 A/S 정책중 기본적인 내용은 우리나라와 별반 다르지 않답니다;; 요즘 인텔맥으로 전환된 후에 애플제품 구입하는 신규유저들이 엄청 늘었던데 왠지 안타까워보일때가 가~끔 있습니다. 맥이라고 완벽한 컴퓨터가 아닌데 말이죠... ㅡㅡ;;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31 00:33

      동범이님 댓글을 읽고보니 '진상'레벨로는 잘 해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것 같습니다. 교환, 환불 문제에 대해서는 애플을 걸고 넘어져야 할지 판매한 지마켓을 걸고 넘여져야 할지 둘 중에 차라리 지마켓을 붙잡고 소리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지마켓에서 팔았으니 애플과 둘이서 어떻게든 처리를 해서 교환이나 환불을 해달라고 이야기 해야겠군요.

      인텔맥으로 넘어온 후 제품퀄리티는 어깨넘어로 본 글들이나 이야기들이 있다보니 이해가 갑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rukxer.net/ Rukxer 2007.01.31 02:05

    허헐......이건 예상 밖의 난관인데요;; 안타깝습니다. 잘 해결됐으면 좋겠는데......어렵네요;;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31 03:58

      답답합니다..ㅜㅜ
      내일 연락을 해 보고 어떻게 해결되는지도 블로그에 기록으로 남겨야겠습니다. 혹시 똑같은 일을 겪게될 다른 분들을 위해서요.

  • Favicon of http://naif.tistory.com iF 2007.01.31 06:34

    흐음..북미에서는 많은 판매점에서 전자제품경우 14일 동안은 리턴 가능 합니다. 하자가 발생 하면 무조건 리턴한 후 다시 구입하면 되는거죠.
    아무튼 결과가 좋길 바랍니다. 새 제품으로 교환 받아야 하는게 당연한데 말이죠.
    즐거운 맥 라이프에 처음부터 태클(?) 이라뇨!!!
    싸이펜님 홧팅!-_-;;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31 23:17

      즐거운 맥 라이프를 시작하려고 했는데, 일단은 태클에 걸려서 넘어져있는 중입니다.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 애플의 태클에 걸려버리니 일어나도 즐겁게 달릴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ㅜㅜ
      응원 고마워요~

  • Favicon of http://wooyoon.net 흰우유 2007.01.31 11:23

    맥북 사신 얘기는 방명록 안 보고도 포스팅으로 일찍이 알고 있었지만,
    축하 인사가 늦었습니다. ^^

    근데 참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제 친구가 맥북 구입하고 반년 동안,
    두 달은 윈도우 쓰던 습관을 맥에 맞게 적응하느라 이리저리 헤매고
    두 달은 우리 학교 전체를 강타한 바이러스로 고생하고
    또 얼마 전에는 다른 문제로 한 한 달 고생을 하고

    이리하여 XP 및 오피스 프로그램이 다시 깐 것만 수 번이 됩니다.
    강남에 있는 A/S 센터도 다녀왔지요.

    제가 조금 먼저 노트북을 샀고, 지금 쓰는 IBM도 꽤 됐는데..
    전 그런 일이 한 번도 없었다는 겁니다.
    제가 예전 노트북에 커피 엎지러서 난리쳤던 일 외에는.. (그건 100% 제 과실ㅠ.ㅠ)

    제 친구 것은 XP겸용이라 이런 상황에 더 번거로운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맥유저커뮤니티나, 제 친구를 보면 대개 A/S보다는 본인이 헤매서 고쳐내더군요;;

    아무튼 잘 해결되시기를 바랍니다. ^^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31 23:34

      친구분이 노트북을 좀 많이 괴롭히는 스타일이시군요^^ㅋ
      노트북이 많이 힘들어 하겠습니다...ㅎㅎ

      저도 되도록이면 수리, 반품이나 교환없이 이 문제가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 Favicon of http://lch6.tistory.com 엔아 2007.01.31 15:50

    잘해결되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neoearly.net 라디오키즈 2007.01.31 15:54

    맥북 구입을 앞에 두고...(ㅜ_ㅜ 매물이 없어요.)
    걱정스러운 글이네요. 잘 골라보도록 하겠습니다. (원~ 매물이 있어야지.)

    힘내세요... 싸인펜님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31 23:36

      라디오키즈님은 건강한놈 얻게 되셔서 문제없이 잘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몇 주 전만해도 맥북 매물이 많았었는데, 요즘엔 통 보이질 않는군요.

  • Favicon of http://bipanjaenge.new21.org/tt Laputian 2007.01.31 15:54

    아이팟은 툭하면 교환, 리퍼해주는데 말입니다.. 이래서야 어디 믿고 쓰겠나요. 애플이라는 이름에 부끄러운 AS네요.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31 23:37

      애플은 내부에 적이 있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A/S...

  • Favicon of http://soms.pe.kr 하늘달빛 2007.01.31 17:48

    고주파음이 일어나는 원인을 못찾은건지 모르겠지만 여튼 열심히 해보시기 바랍니다
    >ㅁ<!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31 23:39

      어떤 A/S센터도 맥북의 고주파음은 정상으로 인정하고 수리 및 불량판정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어쩌면 OSX자체의 결함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부트캠프를 통해 윈도우즈로 부팅을 하면 고주파음따위는 전혀 들리지 않거든요...;;

  • Favicon of http://grokking.tistory.com grokker 2007.01.31 23:48

    제품따라 틀린가봅니다. 제 맥북은 정말 조용한데 말이에요. 저는 iSight있는 상판이 틈이 벌어져서 A/S로 수리했습니다. 예전에는 어땠는지 몰라도 요즘은 그냥 수리해줄걸요. 문제해결되어서 즐거운 맥생활하시길 빌어요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02 01:05

      다른부분은 수리인데, 고주파음에 대해서는 고장이 아니라 정상이라는 판정이네요.
      자라리 맥북 어딘가가 뒤틀려 있다거나 벌어져 있었다면 훨씬 수월하게 교체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ㅜㅜ
      조용한 맥북을 가지신 grokker님이 부럽...

  • Favicon of http://mahoutskai.pe.kr Poisoner 2007.02.01 03:18

    아니 저런! 구매하시자마자 그런 불상사가........

    어여 해결하시길 ㅠㅠ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02 01:06

      평소에 전자제품에 대한 뽑기운은 상당히 좋은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제 생각이 여지없이 무너져버렸습니다..ㅎㅎ

  • 2007.02.01 13:0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02 01:08

      괜찮은 A/S센터를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ㅋ
      맥북프로는 다시 교환이 가능하지 않나요? 어쨌든 본사에서 인정한 불량이니 제대로 된 물건 받을때까지 무한교환 가능할 것 같은데요.

    • Favicon of http://expj.net expj 2007.02.02 10:43

      아, 그게 제가 교환을 받은게 아니라
      로직보드 교체를 받아서 그렇습니다 ㅠ

      고주파음 문제는 로직보드 교체로 해결하더군요.

      또 교환받으면 며칠또 아무것도 못하고살텐데
      그렇게 하느니 그냥 고주파음과 생활할구요 ㅋㅋㅋ

      사실 노래듣느라 잘 들리지도 않아요 ㅠㅠ
      싸인펜님도 음악으로....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02 16:14

      저도 그냥 쓸때엔 주변 소음에 뭍혀서 쓸만한데, 도서관처럼 조용한 곳에서 사용을 하면 귀에 거슬려서 말이죠..;;
      일단은 적응을 좀 해 봐야겠습니다..ㅜㅜ

  • Favicon of http://expj.net expj 2007.02.01 13:16

    저는 맥북프로사고나서 고주파음에도 불구하고 윈도우즈/리눅스 와는 너무나도
    차이나는 OS의 'seamlessness'에 만족하고있었는데...
    그래서 사람들에게 막 추천하고 다녔는데
    싸인펜님께서 이렇게 불만족스럽게 생각하시고
    "애플 못쓰겠다"라고 까지 말씀하시니 왠지 제 맥북프로산것까지 죄송스럽게 느껴집니다 ㅠㅠ
    그때 첨 제 블로그에 오셨을때가 제 맥북프로 사진올라올때 였던것같아서 더욱더... .ㅠㅠ

    뭐 불만은 정말 많으시겠지만(저도 그랬구요 ㅠㅠ)
    OS X자체에 만족해보세요 ㅠㅠ 생각보다 정말 깔끔한 OS입니다 ㅠㅠ
    인텔로 이주해오면서 이것저것 참 삐그덕거리지만 말입니다 ㅠㅠ

    생각해보면 옛날에 처음 맥샀을때 (power pc)
    flash로 이것저것 만드는데
    윈도우즈에서는 좀 무겁게 렌더링(?swf 만드는과정.. 뭐라고 하던가요 ㅠㅠ)하면 그냥 전체가 다운먹어버리는 현상이 있었는데
    맥에서는 엄청 느리게 처리되더라도 전체가 다운먹지않고
    다운먹더라도 플래쉬 자체만 먹어서 그냥 그 프로그램만 껐다켜주면 되는걸 보면서
    너무나도 감동을 먹었었거든요.. ㅠㅠ
    또 expose등의 화려한 이펙트와함께... ㅋㅋㅋ

    그래서 아마 제가 그렇게 만족했던것 같습니다.

    싸인펜님도 고주파음말고 OS X의 깔끔함을 맛봐보세요~
    그러면 맥북에 조금더 정이 붙으실지도 ㅠㅠㅠㅠ

    어쨌든 이렇게까지 되게 된 것에 정말 아쉽게 생각하며 괜히 죄송하기까지 하네요 ㅠ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02 01:10

      '애플 못쓰겠다'라는 제목은 일부러 관심을 끌어보려 좀 자극적인 제목을 썼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문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좋은것이니까요. 애플의 예비 구입자들에게도 좋은 정보가 될테구요.
      일단 OSX에 대해서는 '대만족'입니다^^ㅋ

  • Favicon of http://expj.net expj 2007.02.01 13:17

    참, 바이러스 걱정 (당분간은) 없다는것과
    아무리 오래켜놔도 느려지지 않는다는것,
    그리고 포맷안해도 속도 유지된다는것 ㅠㅠ

    이런것도 나름 감동할 포인트에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02 01:15

      expj님이 말씀하신 감동포인트가 바로 저를 맥으로 끌어들였던 포인트랍니다..ㅎㅎ
      윈도우즈는 너무 잦은 포맷때문에 이젠 눈 감고도 포맷하고, OS 재설치하고 다 할수 있을정도에요. 잦아지는 포맷은 윈도우95때부터 지금까지도 윈도우즈가 데리고다니는 문제꺼리라 이젠 너무 지쳐버려서 그런지 OSX가 마냥 마음에 들어요..ㅎㅎ

      윈도우즈 포맷은... 95때부터 각 버전별 씨리얼넘버를 외울 수 있게해준 원동력이었죠. 지금은 못외우지만요.

  • Favicon of http://expj.net expj 2007.02.01 13:19

    아, 그리고 힘내세요 ㅠㅠ 잘 처리되시길 빕니다.
    참 왜 그딴식으로 만들었는지....

    위에 애플에 불만족스러우셔서 화내시는데 거기다대고 맥칭찬해놓아서 불난집에 괜히 부채질하는것 같기도 하고;;;;;;;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ㅠ그런의도는 아니었어요ㅠ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02 01:18

      몇 일사이에 지쳐버려서 그냥 지금 맥북을 안고 살아가려고 마음먹었습니다..ㅜㅜ
      인텔듀얼코어에 대한 OSX의 결함같으니 패치라도 내 놓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고, 레오파드에선 수정될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기대를..ㅎㅎ

      expj님의 댓글은 나쁜쪽으로 생각하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되용^^ㅋ
      오히려 제 문제를 함께 걱정해주셔서 고마운걸요~

맥북, 고주파음 하드웨어 2007. 1. 30. 02:56
  이제 조금씩 정들어 가고 있는 맥북이었는데, 제 맥북에 이상이 발견되었습니다. 조용한 곳에서 컴퓨팅을 하면 '찌잉~'하는 고주파음을 내뿜는다는 것이지요. 고주파음이 얼마나 신경쓰이게 하는 소리인지는 집에있는 PC의 파워나 하드디스크에서 고주파음이 발생되는 문제를 겪어 보았던 분들이라면 잘 아실껍니다.

  맥의 고주파음에 대해서 웹을 검색해보니 저만 겪고있는 문제는 아니더군요. 맥북뿐만 아니라 맥북프로에서도 고주파음이 나는 현상을 겪으신분들이 많습니다. 애플에서도 공식적인 불량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글을 발견했었는데 링크를 잊어버렸네요. 고로, 애플 서비스센터에 맡겨서 수리가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센터에서 로직보드를 교체하면 된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고주파음의 원인은 대략 2가지 정도로 구분이 되는데요. LCD의 밝기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경우와 CPU가 쉬고있는 Idle상태일때 발생하는 경우라고 하는군요. 제 경우는 두 번째, 즉 CPU사용률이 낮은 웹서핑을 하거나 가벼운 작업을 할때 소리가 들립니다. 조금 빡센프로그램을 돌리면 고주파음은 들리지 않는군요. 워낙 작은 소리이다보니 하드디스크 억세스소음에 묻혀서 안들리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밤이 되어 주변이 조용하니 고주파음이 너무 선명하게 들려서 머리가 지끈지끈 합니다. 음악이라도 틀어놔야 하려나...

  일단 저는 판매처에 문의를 해서 제품을 교환받을 생각입니다. 구입한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은 제품에서 초기불량이 발견되었으니, 수리해서 사용하기엔 너무 찝찝하잖아요. 각종 필요한 유틸들 설치를 이제 막 끝내고 나만의 OSX환경이 완성되자마자 떠나보내려니 답답합니다. 언제 또 새로 셋팅을 할지... 그리고 언제 택배로 보내고 새 제품을 받을 수 있을지...;;;

  혹시 구입하신 맥북 또는 맥북프로에서 알수없는 고주파음이 들린다면 어서빨리 A/S 또는 제품교환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놈의 맥이 뽑기운이 있어서 잘 걸리면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한데, 저 처럼 문제있는 제품이 걸릴 경우엔 참 골치아퍼집니다. 최근 버전에서는 고주파음 문제가 해결되어서 출시됐다고 하던데, 아마 제가 구입한 제품은 판매처에서 재고로 좀 시간을 보내다가 제 손으로 들어온듯 싶습니다.


  애플에서 만들고 OSX라는 전용 운영체제를 위해 만들어진 컴퓨터이다 보니 일반 노트북들 보다는 훨씬 완성도있는 모습을 보여줄것 같았는데 그저 제 환상이었을 뿐이었나봅니다. 당신이 쓰고있는 맥북... 고주파음이 들리지 않는다면, 당신은 뽑기운이 좋은사람...으흐흐S
  • Favicon of http://www.hansfamily.co.kr/sayme/jc 마래바 2007.01.30 09:02

    사람마다 들을 수 있는 가청범위가 다르다고 하더군요.
    고주파에 가까운 음을 들을 수 있다면 젊다는 증거라고 하던데.. 혹시 싸이펜님은 사람이 아닌 동물(죄송^^;;)의 청각을 소유하고 계신건 아닌 지.. ㅋㅋ

    청력 테스트: http://hansfamily.co.kr/sayme/jc/138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30 15:35

      제 귀가 그렇게 민감한편은 아닙니다^^ㅋ
      예전에 학생들에게만 들리는 벨소리를 들어 봤었는데, 전 안들렸거든요..;;;
      소리에 신경쓰기 시작하니까 자꾸 고주파음이 머리를 아프게하네요. 신경이 점점 예민해지고 있어요..ㅜㅜ

  • Favicon of http://www.myhyuny.net/ 화현 2007.01.30 09:23

    고주파음 그거 들리면 정말 피곤하죠...
    아버지께 드린 PC의 모니터가 60Hz에서 고주파음이 들렸는데
    아버지께서는 모니터 바로 앞에서도 못들으시더군요
    저는 부엌에서도 시끄러워서 안방문을 닫아버리는데 -_-;;;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30 15:42

      그거랑 비슷합니다!! 저희집에도 예전에 오래된 모니터가 있었는데 화면 주사율에 따라서 고주파음이 날때가 있었거든요.
      모니터에서 발생하던 소리보다는 작은데 밤에 컴퓨터를 하거나 조용한 곳에서 쓰고 있자면 자꾸 소리가 거슬려서 환장하겠습니다..ㅜㅜ

      오늘 판매처와 애플센터에 전화를 해 보니 일단은 A/S센터를 한번 방문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있어서.. 맥북프로의 경우엔 이미 보고된 사례라 교환이던 수리던 다 되는데, 맥북의 경우 소비자로 부터 관련 문의는 많은데 정식으로 인정된 결함이 아니라 센터에서 엔지니어를 통해서 확실하게 인정을 받아야만 교환이나 수리가 진행된다고 하는군요.

      서울에 있는 A/S센터에 갈 것을 생각하니 한숨부터 나옵니다.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내일은 맥북을 위해서 하루를 투자해야 할것 같네요. 전용 파우치도 없고 가방도 없으니.. 일단은 기존에 있던 X노트의 가방에다 담아가야 할것 같습니다.

MAC과 친해지기 Tips 2007. 1. 28. 03:26
  맥북과 함게 한 시간이 이제 이틀정도 지났습니다. OSX라는 생소한 운영체제와 함께 하느라 머리가 어질어질 하네요^^ㅋ 무척이나 친해지기 쉬울 것 같은 모습으로 다가왔는데, 아무래도 윈도우즈 만큼이나 많이 사용되는 운영체제가 아니다 보니 관련 유틸리티나 정보를 구하기가 꽤나 수고로운 편입니다.

#자막파일이 포함된 동영상

  이제 조금씩 윈도우즈를 사용하는 것 만큼이나 손쉽게 부릴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지고 있습니다. WMV같은 MS에서 만들어낸 규격의 동영상 파일같은 경우 처음에 어떻게 봐야 하는지를 몰라서 한참 헤맸는데, 맥에 기본 내장되어있는 동영상플레이어인 퀵타임에서 WMV를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을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더군요. 퀵타임의 경우에 기본 내장프로그램이긴 해도 따로 구입하지 않는다면 약간의 제약을 가지고있는 동영상 플레이어입니다. 윈도우즈의 미디어플레이어와 비교하면 약간 아이러니 하지요? 동영상을 보는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메뉴바 안에 있는 몇몇 메뉴는 회색으로 사용할 수 없게 잠겨 있어서 기분이 찝찌름 합니다. 물론 돈을 내고 구입을 하면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겠지요.

  꼭 퀵타임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윈도우즈에 KMP나 곰플레이어가 있는 것 처럼 맥에서도 여러 종류의 동영상 플레이어가 존재하니까요. 윈도우즈의 미디어플레이어도 자막이 있는 동영상을 보려면 좀 껄끄러운데 맥의 퀵타임도 역시 자막을 함께 보려면 참 애매합니다. 미디어플레이어처럼 캡션 기능이라도 있다면 어떻게든 보겠지만, 제가 살펴본 바로는 구입하지 않고 기본기능만 사용할 경우엔 캡션기능이 안보이더라구요. 아직 맥 초보라 메뉴를 못 찾은걸 수도 있습니다.

MAC

제 맥북의 스크린입니다. 동영상플레이어 속의 자막이 보이시나요? 지금 보이는 동영상 플레이어가 바로 VLC랍니다^^


  그래서 이 글을 통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프로그램은 VLC라는 이름의 동영상 플레이어 입니다. 보통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자막이 있는 동영상을 보실때 Mplayer나 VLC를 많이 사용한다고 하는데 저는 VLC를 선택했습니다.

  VLC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으시고 설치하신 후, 몇 가지만 설정 해 주시면 곰플레이어로 동영상을 보듯이 맥에서도 자막이 있는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도움을 얻은 블로그 입니다. 한글 자막을 위해서 셋팅하는 부분을 간략하고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VLC 동영상플레이어는 맥 뿐만 아니라 윈도우즈, 리눅스버전도 함께 배포되고 있습니다. GNU라이선스를 사용하는 자유소프트웨어라는군요.

  맥 답게 설치는 매우 간단합니다. dmg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더블클릭을 한 후 그 안에 보이는 꼬깔모자 모양의 VLC아이콘을 원하시는 곳에다 드래그하면 설치는 끝납니다. 보통은 '응용프로그램'이라는 폴더에 넣어두지만 그냥 바탕화면에 끌어다 놓고 사용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전 응용프로그램 폴더에 설치하고 독(dock)에도 아이콘을 끌어다놓고 사용합니다. 이것으로 맥에서의 동영상 걱정은 끝납니다^^ㅋ MP3의 경우엔 MP3플레이어 유틸을 따로 구하셔도 되고 그냥 iTunes를 사용해서 들으셔도 됩니다.

#메신저와 인터넷라디오

  아직까진 맥을 사용하면서 큰 불편함은 없는데 윈도우즈를 사용하면서도 자주 듣던 라디오를 듣지 못해서 좀 아쉽습니다. 예전엔 공중파라디오를 인터넷으로 쉽게 들을 수 있었는데 요즘엔 각 방송사마다 전용 라디오프로그램을 배포하면서 전용프로그램이 아니면 라디오를 들을 수 없도록 막아두었더라구요. 그렇다고 전용 라디오프로그램을 맥 용도 함께 배포하는게 아니라 오직 윈도우즈용만 있다는게 너무 아쉬워요. 더불어 메신저도...;;; MSN메신저는 맥 버전이 따로 있는것 같은데 네이트온은 맥 버전이 없다는군요. 친구들이나 아는사람들이 모두 네이트온을 쓰고 있어서 있어야 편한데 말이죠...ㅎㅎ

#자바 개발킷

  아직 부트캠프로 윈도우즈를 설치하지 않아서 어지간하면 맥의 OSX안에서 모든 것들을 해결하고 싶은데 한가지가 쉽사리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혹시 맥으로 자바 개발이나 또는 공부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맥에서 자바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가르침을 주십시오. OSX는 자바를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는 운영체제라곤 하는데 도대제 개발툴은 어디서 구하는지 전혀 감을 못잡겠습니다. 아마 OSX에는 자바VM만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는것 같은데 JDK는 따로 구해야 하는것 맞죠? JDK도 썬의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게 아니라 애플의 홈페이지에서 배포하고 있더군요. 괜히 썬 홈페이지에서 한참 헤맸습니다. 일단 애플에서 배포한다는 것은 알았는데 아무리 뒤져도 JDK를 찾아 볼 수가 없네요. 업데이트 버전은 널려있는데 본판을 설치해야 업데이트를 하죠...OTL

  더불어 쓸만한 텍스트에디터도 좀 추천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윈도우즈에선 에디트플러스를 애용했었는데 에디트플러스처럼 손에 쫙쫙 달라붙는 스타일이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맥용 이클립스는 없겠죠? 이클립스는 몇번 사용해 보다가 잘 적응이 안되어서 텍스트에디터에 만족하고 있는 저이기 때문에 당장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요...;;

  막상 맥이 생기고 보니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만들었던 자바 코드들을 맥에서 구동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거 있죠? 멀티플렛폼 랭귀지라는 것을 한번 시험해 보고 싶네요^^ㅋ 윈도우즈에서 작성한 소스코드도 맥에서 완벽하게 같은 동작을 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바를 만지작거렸어도 윈도우즈 외의 플랫폼에선 한번도 실행해 본적이 없었으니까요.

#테터툴즈와 사파리

  맥의 기본 브라우저인 사파리에선 테터툴즈의 위지윅에디터가 동작을 하지 않습니다. 기본에디터로 HTML에디터가 자동 선택되며 위지윅화면으로는 전환이 안되는걸 봐선 사파리에선 위지윅이 지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어디선가 사파리에서 테터툴즈의 몇몇 기능을 사용할 수 없었다는 글을 봤던 기억이 있는데, 일단 저는 파이어폭스로 해결했습니다. 윈도우즈용이나 맥 용이나 파이어폭스는 위지윅에디터도 정상작동하며 화면이 틀어지거나 하는 문제는 없습니다. 더불어 확장기능에 너무 익숙해져버린 제 몸도 파이어폭스를 원하고 있어서요...;; 사파리를 사용하면서 새로운 브라우저를 느껴보았다는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파리도 모든 기능이 작동 된다면 참 좋은 일이겠지요^^


  이틀정도 맥을 사용해 보면서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두서없이 남겨보았습니다. 진짜 두서없게 쓰긴 했군요..;; 맥에서 제 블로그에 쓰는 첫 포스팅입니다.S
  • Favicon of http://www.soms.pe.kr 하늘달빛 2007.01.28 08:24

    매.. 맥..... 저도 정말 써보고 싶은데 ^^; 왠지 맥을 쓰게되면 리눅스를 쓰게되는 느낌(그 뭔가 안되서 답답한 느낌이랄까요)이 있을 듯 하여 (맥북도 없고 ! ㅠㅠ) 아직 깔아보지는 못하였습니다. 시간 되면 PC용이라도 설치해보아야 겠습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29 02:10

      PC용으로 해킹된 버전은 하드웨어를 너무 가려서 설치하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하늘달빛님이 설치하실땐 한방에 설치되길 기원합니다^^ㅋ

      조금 사용해 보니 리눅스만큼 사용이 까다롭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하드웨어 드라이버가 제대로 지원되지 않아서 맞는 버전을 찾느라 고생할 일은 없으니까요. 더불어 맥 용으로 만들어진 유틸도 종류가 많이 있어서 편합니다. 다만.. 프리웨어는 거의 없고 쉐어웨어가 주류를 이룬다는 아쉬움이... 전부 돈이에요 돈..;;;

  • Favicon of http://bipanjaenge.new21.org/tt Laputian 2007.01.28 13:58

    크으, 부럽습니다. 확실히 맥을 주 운영체제로 사용하는건 약간의 불편함이 따르는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뭐 사용자가 계속 느는만큼 해결책도 계속 나와주고 있으니까요 :)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29 02:11

      뭐니뭐니해도 윈도우즈 외에 타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최대의 걸림돌은 '웹'이지요..;;
      다행이 인텔코어의 맥은 부트캠프가 위안입니다..ㅜㅜ

  • Favicon of http://www.hansfamily.co.kr/sayme/jc 마래바 2007.01.28 19:19

    이런 글 접할 때마다 맥이 땡기기는 하는데, 지출이 심해질 것 같아..서..
    저도 비교적 새로운 것에 대한 흥미가 많은 편이데 아직 맥은 시도조차 못해봤군요..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29 02:12

      땡기실때 지르는 겁니다..ㅎㅎ
      이런 말도 있잖아요.
      "공부도 때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지름도 때가 있는 법이다."

  • Favicon of http://boxtribe.com BoxTribe 2007.01.29 05:37

    맥,리눅스에서도 네이트온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군요.
    http://blog.kfmes.com/122

    http://xeph.co.kr/entry/맥리눅스에서도-네이트온을-JateON
    참고하세요.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29 15:59

      정보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어제 알게되어서 지금 설치하고 사용중이랍니다^^ㅋ
      자바.. 정말 좋아용~ JateON도 자바의 "One Write, Run Anywhere"를 느껴볼 수 있는 멋진 툴이네욥!!

  • Favicon of http://naif.tistory.com iF 2007.01.29 06:24

    저도 친해질려고 많이 노력중 ^^
    근데 이상한 곳에서 복병들이 덤비네요 OTL
    그래도 잘 적응하고 있어요.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29 16:01

      iF님도 수고하고 계시네요^^ㅋ
      저는 현재 iF님의 블로그를 자주 모니터링 하면서 정보 수집중에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ediamob.co.kr/MediaMob/index.aspx 미디어몹 2007.01.29 09:06

    싸인펜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에 링크가 되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hgraph.nhnlab.com shgraph 2007.01.29 12:58

    ^_^ 맥용 이클립스가 없다뇨..당연히 있지요..
    텍스트에디터 용으로만 쓰실거면 요근래 free로 풀어버린 Komode Edit(IDE에서 몇가지 기능 빼서 나온 에디터)가 개인적으론 굉장히 맘에 들더군요.^_^
    사파리의 경우 designMode가 지원되고 있긴 하나, 작동되는 명령어가 적은 편이며, 다른 브라우져들과 달리 동작이 약간 잘 안되다보니 Firefox까지 지원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FckEditor 나 tinyMCE 등이 최대한 많이 지원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그로 인해서 동작이 느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고 복잡해지게 되더군요.^_^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1.29 16:07

      그렇군요!! 이클립스도 자바로 만들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도무지 윈도우즈용만 눈에 보여서, 자바로 만들었지만 멀티플랫폼에 대한 이득을 포기하고 윈도우즈 전용으로만 배포되는줄 알았어요. shgraph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봐선 분명 제가 내공이 부족해서 못찾은 것이라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필요하게 되면 다시한번 천천히 뒤져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추천해 주신 텍스트에디터 한번 찾아서 써 봐야겠습니다^^ 너무 좋은 정보 감사해요^^ㅋ

    • Favicon of http://shgraph.nhnlab.com shgraph 2007.01.30 14:16

      음?
      http://www.eclipse.org/downloads/
      으로 들어가면 전 맥인 것을 자동으로 확인 해서 osx용으로 바로 다운 받을 수 있던데요.
      한번 맥으로 들어가보세요.^_^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02 01:20

      아앗!! shgraph님!!
      너무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ㅋ

  • Favicon of http://expj.net expj 2007.02.01 13:29

    아, 저도 처음에 프로그램때매 고생했었지요..

    그런데 카이져닷컴이나 애포에서 만난 분들이 너무 잘 도와주시고

    형환님(xenvas님)께선 직접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DVD 2장으로 구워서 주시기도 하셔서 정말 쉽게 입문하였습니다 ㅠㅠ

    그리고 http://www.versiontracker.com
    이런데서 Mac osx 용 소프트웨어들을 쭉 나열해서 보여주고 그러니까요
    이런데서 쭉 리스트보시면서 필요한거 다운받아서 쓰시다보면 금방 풍족해지실겁니다! :)

    전 제 Dock에 너무 프로그램이 많아서 걱정이에요 ㅠㅠ

    뭐 필요하신거있으시면 언제나 메일주세요~ 제가 뭐 도와드릴 수 있는데까지는 도와드릴께요! :)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2.02 01:20

      오옹!! 맥 소프트웨어의 보물창고이군요!!
      언제나 expj님게 좋은 정보만 얻어갑니다..ㅎㅎ
      kmug도 expj님덕에 알게 되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