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 쉐보레 CNF-2007A 개봉기!!

알톤 쉐보레 CNF-2007A 개봉기!!_ 1
드디어 구입한 알톤 쉐보레 자전거가 도착했습니다.

경탱이 것 까지 두 개를 구입했는데요. 박스에 쉐보레 마크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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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고 나란히 놓고 찍어 봤습니다.

뾱뾱이로 잘 감싸져서 배송이 되었습니다.

왼쪽의 주황색 타이어를 가진 자전거가 경탱이가 타게될 화이트-망고 컬러.

오른쪽의 빨간색 타이어를 가진 자전거가 제가 타게될 화이트-레드 컬러입니다.

요즘 빨간색이 너무 좋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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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나란히 놓고 찍어봤습니다.

쇼파 위가 하나도 정리가 되어있질 않은데.. 부끄럼을 무릅쓰고 블로그에 올립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제품이 흰색이구요. 안장과 튜브, 타이어에 들어가는 컬러가 4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요. 레드, 망고, 블루, 그린 이렇게 4가지 색상입니다.

그 중에 제가 구입한 제품은 레드, 망고…

사진상으로는 색상차이가 별로 느껴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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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각도에서 한 장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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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포장을 대강 풀고, 타이어가 말랑말랑한채로 도착을 했길래 공기를 보충해주고 바로 들고 나갔습니다.

경탱이가 오늘 기분이 좀 안 좋다고 해서 자전거도 도착했겠다 기분전환 겸 같이 자전거를 타려고 들고 나갔습니다.

위에 사진은 수원 월드컵경기장에 있는 편의점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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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면 볼수록 맘에 듭니다.

앞으로 많이 예뻐해줘야 겠습니다.

아참, 중요한 정보를 빼먹을뻔 했네요.

확실히 더 작고 가벼운 모델이라 예전의 삼천리 하로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타는데 힘이 적게 듭니다. 차에 싣고 내리는데도 수월하고요.

크기가 많이 작아졌으니 트렁크에 두 대가 쏙 들어가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봤는데요. 트렁크에 두 대가 손쉽게 ‘쏙’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트렁크에 한 대는 들어가고도 여유가 많이 남는 편이구요. 일반적인 준중형이나 중형급 승용차라면 한 대는 접어서 트렁크에 또 한 대는 접어서 뒷좌석에 실으면 딱 좋을것 같습니다.

투스카니에서는 뒷좌석 시트를 접어서 트렁크공간을 확장하니까 두 대가 손쉽게 ‘쏙’ 들어갑니다. 게다가 가벼워서 싣고 내리는데도 무척 수월하구요.

처음부터 20인치 미니벨로를 구입하면 됐을것을.. 저는 너무 돌아왔습니다.

일단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_+

주말에 더 많은 ‘체비’의 사진을 찍어서 블로그에 추가 해 보겠습니다.

더불어 경탱이의 ‘핑크마티’도 사진을 좀 찍어봐야겠습니다^^

*체비는 알톤 쉐보레 CNF-2007A의 이름입니다. 제가 지은건 아니고.. 자전거 옆면에 ‘CHEVY’라고 쓰여있어서 이름을 ‘체비’라고 부를까 합니다.
인터넷을 조금 찾아보니 쉐보레에서 판매되는 차량중에 ‘체비’라는 이름을가진 차량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