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가지 일이 있다면 100가지 일을 모두 잘 해내는 사람은 없다. 존재한다면 그 사람은 바로 ‘뉴타입’!!

  한 사람은 콧수염이 정말 잘 어울리는데 또 다른 한 사람은 콧수염이 ‘영 아니올시다’이다. 그렇다면 콧수염이 어울리는 사람은 콧수염이 어울리지 않는 사람을 놀려댈 수 있을까? 콧수염이 어울리지 않았던 사람은 오히려 턱수염이 기가막히게 어울리고, 콧수염이 어울리던 사람이 턱수염을 길러보니 수염이 아니라 턱에 김을 붙이고 있는 것 처럼 보일 수도 있다. 모든 사람이 콧수염이 어울리는 것은 아니다. 각자 다른 수염이지만 기가막히게 잘 어울리는 곳이 하나 이상씩 있다.

  글의 첫 머리에서처럼, 콧수염, 턱수염, 구렛나루, 배랫나루, 다리털, 손가락의 털까지도 모두 어울리는 사람은 없다. 존재한다면 그 사람은 바로…..츄바카??S

츄바카_1
오오.. 은근히 온몸의 털이 다 어울리는데??
츄바카_2
어쩐지.. 모든 털이 다 어울려..

콧수염
당신은 콧수염이 잘 어울리지만.. 이봉주씨는 턱수염이 잘 어울린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