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기 전 캔 맥주와 안주

만두와 맥주
잠자기 전에 맥주 한캔!!(사진은 2일 전의 안주)
어제는 떡갈비 안주와 맥주 한캔!!

요즘들어 맥주 안주가 럭셔리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자취생에게 고기는 사치’라며 삶은계란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럭셔리하게 맥주를 즐기고 있습니다.

요즘 잠들기 전의 일과가

  1. 떡갈비 또는 만두를 굽는다.
  2. 샤워를 하러 들어간다.
  3. 샤워가 끝나면 냉장고에서 캔맥주 하나를 꺼낸다.
  4. 미리 만들어둔 안주들과 함께 맥주를 즐긴다.

이렇습니다.

게다가 얼마전에 블로그를 통해서 자랑했던 냉장고의 캔맥주들이 모두 바닥나버려서 어제 새로 보충했습니다. 다시 냉장고에는 맥주캔이 가득합니다.

나만 혼자 먹어야쥐~ 음훼훼~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