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보충!!

자취생의 에너지

요즘들어 몸이 허해짐을 느껴서 단백질 보충.

지난번 마트에가서 샀던 계란 한 판 중에

튼튼해 보이는 5녀석을 선별.

삶았다.

현재 5녀석 중 2녀석 생존.

매번 느끼는거지만

분명 단백질을 섭취했는데

왜 항상 내 몸엔 지방만 남는걸까?ㅠㅠ

삶은계란

섭취한 단백질은 모두 두뇌로 가기 때문에

몸에는 지방만 쌓이는 것이라 맘속으로 위안중.

운동좀 해야겠다..ㅜㅜS

12 comments

  1. .. 글 잘 보고 윗분 댓글에 몸서리를..
    그보다 고기 잘 드신줄 알았는데 계란.. 열심히 사시네요. ㅠㅠ)b

    1. 가난한 자취생은 계란이 최고죠^^ㅋ
      고기는…. 고기는…..;;;;;;

      자취생에겐 사치일 뿐입니다..ㅠㅠ
      그렇게 위안하고 있습니다.

  2. 단백질 보충에는 달걀 만한 것이 없기는 하지만, 먹고나서 썩은 입냄새와 더불어 그에 버금가는 트림의 공포가….ㅠ_ㅠ;;

    1. 아마 모두 두뇌로 가지는 않을껍니다^^ 아무리 단백질을 섭취해도 몸에는 근육이 늘기보단 살들만 늘어가는것을 보고…..;;;

      근육 만들고싶어요~~

    1. 창문을 닫아두고 잠을 잤었는데, 아침에 목이 칼칼했던 이유가 이것이었군요!! 냄새때문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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