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의 지혜 2] easy 라면 끓이기!!

‘[자취생의 지혜] 전기밥솥 밥 하는법’에 이은 허접한 팁 시리즈의 2번째 업데이트입니다. 팁이라고 하기엔 뭔가 어색한 시리즈, 오랜만의 업데이트입니다^^ㅋ

이번 팁은 사진을 이용해 쉬운 가이드를 만들어 봤습니다. 라면 끓이기 팁 시작합니다..ㅋ
Very easy 라면 끓이기 가이드
취향에 따라 라면에 계란을 넣어서 드시는 분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라면에선 불가능 하다는 것 미리 염두 해 두시길 바랍니다. 심한 반숙을 즐기시는 분과 덜 익은 라면을 즐기시는 분들께는 강추 입니다. 보시다시피 이 라면의 성공 여부는 오직 ‘온도와의 싸움’입니다. 쓸데없는 첨가물이 많이 첨가되면 물의 온도를 낮추기 때문에 제대로된 라면이 만들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 라면은 한번에 딱 한 봉의 라면 조리만 권장합니다.

제 경우엔 꼬들꼬들하게 약간 설 익은 라면을 즐기는 편인데 혹시 저와 같은 취향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선 주의하실 것이 하나 있습니다. ‘Very easy 라면  끓이기’를 통해서 끓이는 라면에선 설 익은 라면을 끓일 수가 없습니다. 이 라면은 오직 ‘덜 익은 라면’과 ‘퍼진 라면’ 두 가지 형태로만 제공이 됩니다.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