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a 커피

강남역 근처에서 “Kona coffee”라는 커피전문점 발견. Kona coffee라는게 하와이의 Kona라는 지역에서 생산된 커피를 얘기하는거라네요. 여튼, 그 곳에서 찍은 사진 몇 장.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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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탔는데…

  커피를 두 잔 탔는데..   다른 사람의 커피를 보고 ‘프림을 더 넣어야 한다’, ‘설탕이 너무 많아’ 등의 참견을 자꾸 하다 보니, 내 커피가 식는줄 모르고 있었다.   이제는 다 식어버린 차가운 커피를 마셔야 하게 생겼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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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의 끝이 보인다.

  이제 슬슬 기말고사의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조만간 시험을 끝마치고 다시한번 즐겁게 블로그질(?) 할 시간이 생길 것 같네요.   오늘 있을 시험을 위해서 어제 저녁에 일찍 잠자리에 들고,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시험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말이 시험 공부이고 사실은… 공부도 잘 안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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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지만 알찬 지름!!

지름, 언제 들어도 가슴 설레이는 단어!!   ‘영규형 방 모서리의 한 공간을 차지하던, 다소곳이 앉아있던 모습마저도 기품이 느껴지던 명품가문의 핸디 청소기. 난 녀석을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다.’   가끔 방 쓸기의 귀찮음에서 나를 해방 시켜주게 될 새로운 식구를 영입했다.   세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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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의 친구, 커피

  당신이 뻐꾸기 날리기에 자신 있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대화의 소재를 찾지 못하면 더욱 어색한분위기 속에서 자멸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테이블의 커피 잔을 들어올리며 자연스럽게 뻐꾸기를 날리자. 바로 이런 뻐꾸기 말이다. 1. 7세기에 아프리카 에티오파아의 목동인 칼디는 양이 붉은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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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대로 아이스커피

  커피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나는 얼마전 부터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즐기기 시작했다. 바로 맥심 아이스커피 커피믹스를 집에 들이고 나서부터 였는데, 하도 커피를 마셔대다 보니 어느샌가 동이나고 말았다.   차라리 뜨거운 커피에 적응이 되어있던 예전이었으면 모를까, 이미 몸과 마음을 아이스커피에게 빼앗겨버린 지금으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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