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의 끝이 보인다.

  이제 슬슬 기말고사의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조만간 시험을 끝마치고 다시한번 즐겁게 블로그질(?) 할 시간이 생길 것 같네요.

  오늘 있을 시험을 위해서 어제 저녁에 일찍 잠자리에 들고,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시험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말이 시험 공부이고 사실은… 공부도 잘 안됩니다..ㅜㅜ
커피잔
  새벽에 잠에서 깬 다음 다시 잠들게 될까 두려워 커피의 힘을 빌렸습니다. 정신이 말똥말똥 해 지는군요.S

10 comments

    1. 이제 긴 겨울방학의 시작입니다^ㅡ^
      소내기님 입장에선 놀때 지대로 놀았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지만, 막상 지금 학생의 입장에선 불확실한 미래와 여러가지 생각들로 인해 마음이 무거워서 놀아도 노는게 아닌것 같아요…ㅜㅜ

    1. 엇!! 축하드립니다. 발표날짜도 잊고 있었는데, 우리 경탱이도 어떻게 되었는지 물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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