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의 끝이 보인다.

  이제 슬슬 기말고사의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조만간 시험을 끝마치고 다시한번 즐겁게 블로그질(?) 할 시간이 생길 것 같네요.

  오늘 있을 시험을 위해서 어제 저녁에 일찍 잠자리에 들고,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시험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말이 시험 공부이고 사실은… 공부도 잘 안됩니다..ㅜㅜ
커피잔
  새벽에 잠에서 깬 다음 다시 잠들게 될까 두려워 커피의 힘을 빌렸습니다. 정신이 말똥말똥 해 지는군요.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