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 탑재 노트북!!

  이 소식은 이번에 윈도우 비스타가 기본으로 탑재되어있는 최신형 노트북을 구매한 ‘김OO’씨의 제보입니다. 저도 이 이야기를 듣고 황당해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노트북을 사용해 보신 분들이라면 노트북의 ‘복구솔루션’을 알고 계실겁니다. 대기업에서 출시되는 데스크탑에도 해당하는 이야기인지는 모르겠는데, 노트북의 ‘복구솔루션’은 PC 하드디스크의 일정공간을

계속 읽기

맥북 도착!! 개봉기~

  드디어 기다리던 맥북이 도착을 했습니다. 하루종이 창밖만 내다보고 있었네요. 택배 배달차가 아파트에 들어오는것만 기다리느라구요. 대한통운은 오후 내내 아파트단지에서 왔다갔다 하던데 이놈의 CJ택배는 왜 눈에 보이질 않는거야? 췟!! 오후 늦게, 거의 저녁이 다 되어서야 택배가 도착을 했습니다.   개봉하면서 계속

계속 읽기

동생의 와이드 노트북

  추석 연휴의 시작이기도 해서 동생이 이번에 구입한 노트북을 들고 집으로 왔다. 컴팩 프리자리오 노트북으로, 14.1인치의 와이드LCD가 장착되어 매끈하게 잘 빠진 녀석이었다. 보자마자 내 노트북으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일단은 참았다. 마치 공손찬 밑에 있는 조자룡을 유비가 보자마자 마음에 쏙

계속 읽기

노트북 선택!!

  얼마전 노트북 구입을 예정하고 있는 친구와 통화를 했다. 데스크탑을 쭈욱 써왔던 친구였는데 이번 방학까지만 데스크탑과 함께하고 다음 학기는 새로운 노트북과 함께 할 계획이란다. 일단 친구가 가장 마음에 두고있는 노트북은 소니의 바이오시리즈 중 하나였다. ‘소니스타일’이라는 단어처럼 소니는 역시 전자제품에서 디자인

계속 읽기

제 책상을 살짝 공개해봅니다^^

근래에 들어와서 리눅스를 만지고 노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윈도우에만 익숙해져 있던터라 리눅스의 모든게 하나하나 새롭네요. 마치 제가 첫 PC를 구입했을때 설치되어있던 윈도우95가 신기해서 이것저것 만지작거리며 놀때랑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제 방에 있는 PC의 작업환경입니다. 원래 메인으로 굴리던 데스크탑은 ‘Only’ 리눅스 환경의 웹서버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