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탱이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핑크 사진을 좀 더 찍어봤어요.

이제는 임시 번호판이 아니라서 사진을 올릴 때 번호판을 가려야 하네요. 전면, 후면, 그리고 핸들까지 처음의 대우 엠블렘은 모두 없어지고 쉐보레 엠블렘으로 바꾸었습니다. 뒤쪽에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로고도 ‘쉐보레 스파크로’ 바꾸었습니다. 쉐보레 엠블렘의 위엄 확실히 전면부 그릴은 쉐보레 디자인이 예쁘다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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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탱이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핑크 도착!!

지난주 금요일저녁, 경탱이의 마티즈크리에이티브 핑크!!가 도착하였습니다. 일단 사진 쭈욱 나열해 봅니다~~ㅎㅎ 어두울때 찍은거랑 밝을때 찍은거랑 느낌차이가 많이 나네요^^ 번호판은 아직 임판이라 따로 가리지 않았습니다. 특이사항은 휠이 순정 휠이 아닙니다..ㅎㅎ 출고된 날 경탱이 오빠가 창원까지 가서 차를 가져오면서 서울에 들러서 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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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샀습니다. 그리고 계속되는 지름신의 영접…

  요즘 자전거에 갑자기 꽃혀서 지난주에 자전거 두 대를 질렀습니다. 경탱이와 함께 타기 위해서 두 대를 구입했는데요.   자전거를 타러 나가기 위해서는 어짜피 자전거를 탈 곳까지 차량으로 이동을 해야해서 작은 접이식 미니벨로 자전거를 구입하려 했었는데요. “자전거는 바퀴가 작으면 빨리빨리 못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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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이제 곧 옵니다 +_+

  이번 주말기간동안 여자친구가 자동차를 계약하고 왔습니다.   그 차는 바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핑크!!   처음부터 핑크를 계약한건 아니었구요. 여자친구는 핑크를 갖고 싶어했는데 저와 여자친구 오빠의 반대에의해 흰색으로 계약을 했었거든요.   여자친구 입장에선 마음에안드는 흰색때문에 내내 기분이 별로였나봅니다. 결국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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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렸습니다;;; 훌쩍~

감기에 걸려서 겔겔대고 있습니다. 아픈 몸을 이끌고 경탱이 친구인 윤미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강촌까지 다녀 왔습니다. 다녀온 후, 내가 지금 감기에 걸렸다는게 떠올라서 다시 아파졌습니다. 콧물이 자꾸 흐르네요. 훌쩍~ 경탱이는 자꾸 “코 먹지마~”라며 저를 구박합니다. 훌쩍~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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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 경탱이와 데이트!!

발렌타인데이였던 어제 경탱이와 저녁 시간에 잠깐동안 데이트를 했습니다. 경탱이가 초콜릿도 선물해 주어서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그러나…….. 잠시 찻집에서 같이 놀면서 경탱이가 그려준 제 얼굴에….기분이 많이 안좋아졌습니다… ㅡ.,ㅡ 저는 이렇게 경탱이를 깜찍하게 그려줬는데….OTL 결국…. 화가나서 경탱이가 먹으려던 ‘고려 홍삼’을 빼앗아서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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