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렸습니다;;; 훌쩍~

감기에 걸려서 겔겔대고 있습니다.

아픈 몸을 이끌고 경탱이 친구인 윤미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강촌까지 다녀 왔습니다.

다녀온 후, 내가 지금 감기에 걸렸다는게 떠올라서 다시 아파졌습니다.

콧물이 자꾸 흐르네요.

훌쩍~

경탱이는 자꾸 “코 먹지마~”라며 저를 구박합니다.

훌쩍~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