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렸습니다;;; 훌쩍~

감기에 걸려서 겔겔대고 있습니다.

아픈 몸을 이끌고 경탱이 친구인 윤미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강촌까지 다녀 왔습니다.

다녀온 후, 내가 지금 감기에 걸렸다는게 떠올라서 다시 아파졌습니다.

콧물이 자꾸 흐르네요.

훌쩍~

경탱이는 자꾸 “코 먹지마~”라며 저를 구박합니다.

훌쩍~S

4 comments

    1. 약을 먹고나서 콧물은 많이 진정되었습니다.

      주위에서 자꾸 병원을 가라고 하는데.. 주사가 무서워서 못가고 있습니다…ㅠㅠ

  1. 자기 코끊었다믄서… ㅋㅋㅋ
    맹꽁맹꽁한 그대 목소리 넘 귀여워용^^
    주사가 무섭다는 말… 믿지 않겠어!!
    다른 여자 앞에서 엉덩이 까지 마세요~~ 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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