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처럼 살으리라.

꽃
경탱이가 어머니께 선물했던 꽃
꽃 처럼 예쁘게 살자.

향긋한 사람이 되자.

하지만 향기를 위해서 담배를 끊으라 한다면,

내겐 그건 좀 가혹해;;;;

금연에 대해선 시간을 충분히 갖고

천천히 생각 해 보자구….

근데, 너무 가혹해ㅠㅠ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