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전에 다녀온 에버랜드 할로윈!!

에버랜드에 다녀와서 찍은 사진을 정리하면서 블로그에도 포스팅 해 본다. NEX-F3에 35.8 단렌즈 하나만 챙겨서 갔었는데 전천후로 막 찍기엔 화각이 좀 좁아서 아쉽긴 했다. 환산 35mm 단렌즈 하나만 딱 있으면 참 좋을것 같은데, 칼24는 너무 비싸;;;; 각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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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시따라 아울렛 탐방기

화장품코너의 메니큐어 전시대인데, 색상별로 미리 볼 수 있게 생상표(?)가 있더라. 오늘 날씨가 좋았으면 야외로 나가서 신나게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비가와버렸다..ㅠㅠ 어쩔 수 없이 겸사겸사 색시랑 뉴코아 아울렛으로 출동. 내가 좋아하는곳은 전자제품이 있는곳이나 마트의 장난감코너, 애완동물코너인데 그냥 색시따라 여성의류 매장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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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방 이것저것

컴퓨터방 책상상위, 책장위 이런저런 장식된 것들 내 시계하고 안경. 얼마전 선물받은 중국담배 아까워서 개봉도 안해보고 책상위에 전시(?)중 요즘 날씨가 안좋아서 사진찍으러 나가질 못하니까 자꾸 집안에 있는 물건들만 찍어대고 있다. 어서 날씨가 좋아져서 마음껏 사진찍으러 나가는날이 오길…ㅠㅠ 주중에 날씨 안좋은건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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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근황

코끼리 키홀더는 색시가 전에 태국에 여행을 갔을때 돌아오면서 기념 선물로 코끼리 한마리를 사오라고 했더니 진짜로 코끼리를 사왔다. 아까워서 아직까지 열쇠는 한번도 안걸어봤다. 이건 색시가 만들어준 토스트. 나한테 이것저것 먹을것을 만들어 주는게 재미있는듯 한데… 덕분에 지금 체중이 엄청나게 불어났다. 문제는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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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번들스타(?) DA 18-55mm

펜탁스 번들스타 DA 18-55mm f3.5-5.6 AL II – 성의없는 사용기 – (사용기 링크는 SLR클럽에 로그인을 해야 볼 수 있는 사진입니다.) SRL클럽의 번들렌즈 사용기를 보고나서 반성했다. 처음 펜탁스 DSLR를 샀을때만해도 “우주최강 번들렌즈”라며 번들렌즈 하나에 만족할 것 같았었는데, 언젠가부터 “번들렌즈의 한계”라며 이리저리 렌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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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 짧막한 출사

니콘 FM10 필름카메라로 함께 사진을 찍으러 나간 회사 차장님. 카메라랑 사진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신분. 기존에 가지고있던 펜탁스 M50.4렌즈를 어댑터를 이용해서 이종교배하여 들고나갔다. 조리개를 최대개방하니 보케가 인상적이다. 가지고있는 렌즈 중에선 가장 밝은 조리개값을 가진 렌즈. 쌓여있는 짚더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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