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청 짧막한 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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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FM10 필름카메라로 함께 사진을 찍으러 나간 회사 차장님.

카메라랑 사진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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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가지고있던 펜탁스 M50.4렌즈를 어댑터를 이용해서 이종교배하여 들고나갔다.

조리개를 최대개방하니 보케가 인상적이다.

가지고있는 렌즈 중에선 가장 밝은 조리개값을 가진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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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있는 짚더미가 더벅머리를 연상케했다.

재미있어보여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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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팝나무.

이름이 재미있어서 표지판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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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우면산 수해때 이곳도 영향이 있었다고 한다.

지금은 완전히 깔끔하게 정비가 되어있어서 단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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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크리스마스 트리가 남아있길래 찍어봄.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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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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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운행 표지판을 마지막으로 짧막한 출사 끗!!

NEX-F3에 어댑터를 이용해서 수동렌즈를 마운트해서 가지고 나갔는데, NEX의 ‘컬러피킹’ 기능을 이용하니 초점잡기가 수월했다.

초첨이 맞은영역 주변에는 설정한 색상으로 표시가 되니까 어디에 초점이 맞았는지 알기도 쉽고, 원하는 곳에 초첨을 맞춰넣기도 편했다. 함께 나간 차장님도 이 기능을 보시곤 감탄하셨다.

당분간 카메라를 챙겨서 밖에 나갈땐 시그마 삼식이와 어댑터+M50.4를 애용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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