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하다 또 밤샜다ㅜㅜ

8 comments

  1. 태어나서 안 자고 아침에 해뜨는걸 본건 딱 한번입니다. 새벽 6시까지는 버텨도 꼭 한시간은 자거든요. 그렇게 1시간이라도 자지 않으면 정말 사람 죽더군요. 아침에 해뜬 후에 교회를 갔는데(일요일이어서) 내내 잤습니다. (존것도 아니구요)
    그렇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밤을 샐 수 있다는건 행복한거죠.. ^^ 저는 오늘 밤 샐것 같습니다. 내일 학교를 안가거든요.

    1. 저도 예전엔 밤을 새도 가뿐 했는데, 요즘엔 잠을 못자면 몸과 정신의 상태가 말이 아니게 되더라구요.
      결국, 밤 새고 오늘 오후 늦게 일어나 버렸습니다ㅜㅜ 수업이 없었던 것이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2. 그 산뜻한 기분 올해들어 자주 접해서 공감이 가네요 OTL
    특히 따스한 태양빛을 받으면 너무나도 밝고 따스한 나머지 현기증이 일어나기도 하죠 ^^ (완전 드라큘라…)

  3. 아 저도 정말 이런일 많은데…
    저야 완전 노가다갖고 밤을새곤하지만..

    이 기능만 더 추가하고 자자.
    아 한김에 이것도 할까?
    아 그래 이제 별로 졸리지도 않으니 이것도 하자.

    이러다보면 금방 밤을 새더라구요 ㅋㅋ

    피곤해도 그래도 뿌듯하쟈나요~~~

    1. 저랑 생각이 똑 같으시군요!!

      이 기능만 더 추가하고 자자.
      아 한김에 이것도 할까?
      아 그래 이제 별로 졸리지도 않으니 이것도 하자.

      제 생각을 그대로 읽어다가 적어주신 것 같아요~!! 완죤 공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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