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있는 제 공간으로 이사를 완료하고 오늘 인터넷도 뚫렸습니다. 가구를 새로 배치하고 밀린 세탁도 하고, 청소도 하고, 설겆이도 하고… 오전 시간을 나름 바쁘게 보냈습니다.

  사실 오늘 수업이 오후에 하나밖에 없어서요. 시간표를 잘못 짠거라 생각됩니다. 수요일날 하루종일 쉬어버리는 시간표라니…OTL 어짜피 변경기간에 바뀔 여지가 있으니 다시한번 스스로를 위로해봅니다.

  며칠동안 인터넷이 안되서 블로그에 글도 못쓰고 일기도 못쓰고, 좀 방치되어 있었네요.ㅎㅎ

  인터넷이 안되었던 며칠간 친구들과 선배들을 만나면서 대화를 나누어 보고 느낀점!! 자바(JAVA), 꼭 해라….;; 자바 하면, 좀 좋다… 그것이 느낀점…;;

  이사하는동안 냉장고며 세탁기며 무거운 짐들 나르는데 도와준 친구 HM과 DW 고마웠다. 함께 땀흘려줘서 고마워..ㅎㅎ 개인정보 누출(?)의 우려로 친구의 이름은 이니셜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