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탔는데...

공개일기 2007/12/02 14:32
  커피를 두 잔 탔는데..

  다른 사람의 커피를 보고 '프림을 더 넣어야 한다', '설탕이 너무 많아' 등의 참견을 자꾸 하다 보니, 내 커피가 식는줄 모르고 있었다.

  이제는 다 식어버린 차가운 커피를 마셔야 하게 생겼네...;;;S
2007/12/02 14:32 2007/12/02 14:32
top
     TAG ,

트랙백 주소 :: http://signpen.net/blog/trackback/2510862

  1. 야옹*^^* 2007/12/03 00:51 수정/삭제 댓글

    ㅡ.ㅡ;;
    차가운 커피.. 왠지 슬프군요.

    • 싸인펜 2007/12/10 20:52 수정/삭제

      차가운 커피..
      제가 써 놓고도 참 슬픈단어 같아요..;;

  2. Smile^0^ 2007/12/03 12:22 수정/삭제 댓글

    난 일부러 식혀 마시는데... 내몸이 열이 너무 많아.. ㅠㅠ

    • 싸인펜 2007/12/05 23:00 수정/삭제

      ㅎㅎ 몸에 열이 많은건!!
      몸에 열 만큼이나 열정적인 사람이라 그럴꺼야^^ㅋ

  3. 라온수카이 2007/12/10 17:32 수정/삭제 댓글

    모르고 바닥에 놨다가 밤새 뜨끈해진 오렌지주스만큼이나 슬픈 일이네요.ㅎ

    • 싸인펜 2007/12/10 20:52 수정/삭제

      오오.. 밤새 뜨끈해진 오렌지주스!!
      딱이네요.. 식어버린 커피와 버금갈 정도의 안습..ㅠㅠ

댓글 쓰기

시험의 끝이 보인다.

공개일기 2006/12/08 06:55
  이제 슬슬 기말고사의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조만간 시험을 끝마치고 다시한번 즐겁게 블로그질(?) 할 시간이 생길 것 같네요.

  오늘 있을 시험을 위해서 어제 저녁에 일찍 잠자리에 들고,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시험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말이 시험 공부이고 사실은... 공부도 잘 안됩니다..ㅜㅜ
커피잔

  새벽에 잠에서 깬 다음 다시 잠들게 될까 두려워 커피의 힘을 빌렸습니다. 정신이 말똥말똥 해 지는군요.S
2006/12/08 06:55 2006/12/08 06:55
top
     TAG ,

트랙백 주소 :: http://signpen.net/blog/trackback/2510678

  1. Rukxer 2006/12/08 10:04 수정/삭제 댓글

    전 이제 시작인데......으헐

    • 싸인펜 2006/12/08 14:18 수정/삭제

      저희 학교가 시험이 좀 빠르긴 합니다..ㅎㅎ
      Rukxer님, 힘내세욥!!

  2. 소내기 2006/12/08 10:33 수정/삭제 댓글

    시험이 끝나면 기나긴 겨울방학이군요. 학생때가 그립습니다. 놀때 지대로 놀았어야 하는데--;

    • 싸인펜 2006/12/08 14:20 수정/삭제

      이제 긴 겨울방학의 시작입니다^ㅡ^
      소내기님 입장에선 놀때 지대로 놀았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지만, 막상 지금 학생의 입장에선 불확실한 미래와 여러가지 생각들로 인해 마음이 무거워서 놀아도 노는게 아닌것 같아요...ㅜㅜ

  3. 라온수카이 2006/12/08 11:25 수정/삭제 댓글

    경탱님 붙으셨는지 궁금해서 왔어요.ㅎ 저는 제가 요즘 진도(?) 나가는 아가씨가 붙어서 엄청 기쁘답니다. ^^

    • 싸인펜 2006/12/08 14:20 수정/삭제

      엇!! 축하드립니다. 발표날짜도 잊고 있었는데, 우리 경탱이도 어떻게 되었는지 물어봐야 겠습니다.

  4. 루돌프 2006/12/08 14:02 수정/삭제 댓글

    저도 방학 플리즈..ㅠㅠ

  5. 현이 2006/12/10 01:40 수정/삭제 댓글

    셤 잘 보세요. ㅎㅎ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