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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과 친해지기

맥북과 함게 한 시간이 이제 이틀정도 지났습니다. OSX라는 생소한 운영체제와 함께 하느라 머리가 어질어질 하네요^^ㅋ 무척이나 친해지기 쉬울 것 같은 모습으로 다가왔는데, 아무래도 윈도우즈 만큼이나 많이 사용되는 운영체제가 아니다 보니 관련 유틸리티나 정보를 구하기가 꽤나 수고로운 편입니다. #자막파일이 포함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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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브라우저 바꿔~!!

  여러가지 브라우저들을 써 오면서 국내 웹 서비스들에 대해서 몇 가지 느낀 생각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머릿속에 이런저런 생각은 많이 했었지만 막상 글로 옮기기가 너무 귀찮은 나머지 최근에 블로그엔 잘 쓰지 않았는데, 이렇게 무언가가 떠오른 김에 키보드를 두드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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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웹, FF로도 두렵지 않다!!

얼마 전 부터 화현님의 영향으로 영문 윈도우즈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윈도우즈 자동 업데이트로 업데이트가 가능한(아직은 영문 윈도우에만) 인터넷 익스플로러(이하 IE)7을 메인 브라우저로 사용 해 오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한국형(?) 브라우저인 IE도 7버전에선 국내 웹 환경에서 맥을 못추는군요. 아직은 한글버전 IE7이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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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 빨라지려면..

  어제 심심해서 오페라 브라우저를 설치해서 잠깐 사용 해 보았다. 오페라의 강점은 역시 “가볍고 빠른 웹브라우저!!”인것 처럼 ‘무척이나 가벼운 브라우저구나’라는 느낌을 갖게 했다.   웹서핑을 하는 동안 익스플로러를 사용 할 때보다 HDD를 억세스하는 횟수도 훨씬 줄어들었고 브라우저의 첫 기동도 익스플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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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는 악마?

  파이어폭스는 구세주? 라는 글을 읽고 댓글을 달다가 글이 너무 길어져 트랙백을 위해 글을 한번 적어봅니다.   본문에서 “어떤 웹브라우저에서든 자유롭게 웹서핑을 즐길수 있다면 그걸로 끝”이라고 적어주셨는데요. 그것때문에 익스플로러(이하 IE)가 악마취급 받고 파이어폭스가 구세주의 대접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감하는거에요. 아마 웹에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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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파비콘(favicon) 다운로드 프로그램

파비콘은 즐겨가는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등록했을때, 그 사이트의 로고 등이 표시되는 아이콘 입니다. 예를 들면 우측에 있는 그림에서 사이트 이름 앞의 아이콘들 말이죠.(우측 그림은 캡쳐한 제 즐겨찾기 입니다^^) 파비콘(favicon)은 favorite와 icon의 합성어 입니다. 표시되는 곳은 즐겨찾기 외에도 주소창에서 주소 앞에 익스플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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