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OS X 오라클

  주말동안 맥에 오라클을 설치하는 작업을 했다. 그러나 성과는 없었다…;;   OS X의 개발환경이 참 애매하다. 자바 프로그래밍은 윈도우즈나 리눅스, OS X 어느 곳에서 해도 크게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내 OS X에 환경을 구축하고 활용을 해 왔는데 오라클이 발목을

계속 읽기

발에 맞지 않는 붉은색 예쁜 하이힐을 신은 맥 유져들

  맥북을 구입하게되고 몇 개월간 맥을 써 오면서 느끼는 불편함이 참 많다. 웹브라우저 부터 시작해서 한글 서체문제, 메신저, 오피스 등등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웹브라우저   웹브라우저는 비Windows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 겪고 있는 문제이겠지만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맘고생이

계속 읽기

맥OSX 터미널

  OSX의 터미널 창을 가지고 몇 시간 동안 씨름. 결국은 나의 승리!! -,.-)=b   윈도우즈의 Putty만 써 왔던게 발목을 붙잡았다..;; 도무지 SSH접속방법을 모르겠는거다. 우선 텔넷 접속을 시도 해 봤다. 터미널 창에서 telnet (enter)open signpen.net 우선 접속은 되는 것 같다. 하지만

계속 읽기

맥에서 오피스, 파이어폭스

맥의 각 모델에 최적화된 파이어폭스   G3, G4, 그리고 인텔맥에 최적화되어있는 파이어폭스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제 경우엔 인텔맥 버전의 파이어폭스를 다운로드받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유니버셜이 아니라 인텔 전용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정식으로 공개되어있는 파이어폭스보다 용량도 작습니다. 가장 눈에띄는 차이점은 웹페이지의 체크박스나

계속 읽기

맥, 부트캠프

  부트캠프를 검색어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사실 제가 썼던 부트캠프 글에서는 쓸만한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ㅋ Boot Camp를 이용한 Windows XP 사용하기 맥북, 사무용 PC 랩톱으로 쓸만할까?   그래서 부트캠프에 관련된 좋은 정보가 있는 글을 찾아서 링크를 남겨봅니다. 필요한 정보

계속 읽기

맥, 플래시

  맥북을 구입학 한 동안 맥으로 웹서핑을 하면서 문제가 몇 가지 있었다. 플래시가 많이 사용된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딜레이가 생기거나 브라우저가 다운되었다. 파이어폭스의 경우엔 심한경우 브라우저가 다운되었고 사파리의 경우 브라우저 다운은 없었으나 플래시로 만들어진 내용물이 화면에 나타나질 않았다.   한참 시간이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