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위젯, 야후 코리아.. 그리고 맥

#위젯이라는 이름의  윈도우즈 악세서리 처음 성진이라는 같은과 친구를 통해서 ‘데스크탑 꾸미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그 충격은 상당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내가 알고있던 윈도우즈의 데스크탑을 꾸미는 것이라곤 윈도우즈의 기본 테마를 바꾸고 색상을 바꾸는것 정도였으니까 말이다. 성진이의 데스크탑을 처음 봤을땐 깜짝 놀랐다. 윈도우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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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과 친해지기

맥북과 함게 한 시간이 이제 이틀정도 지났습니다. OSX라는 생소한 운영체제와 함께 하느라 머리가 어질어질 하네요^^ㅋ 무척이나 친해지기 쉬울 것 같은 모습으로 다가왔는데, 아무래도 윈도우즈 만큼이나 많이 사용되는 운영체제가 아니다 보니 관련 유틸리티나 정보를 구하기가 꽤나 수고로운 편입니다. #자막파일이 포함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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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브라우저 바꿔~!!

  여러가지 브라우저들을 써 오면서 국내 웹 서비스들에 대해서 몇 가지 느낀 생각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머릿속에 이런저런 생각은 많이 했었지만 막상 글로 옮기기가 너무 귀찮은 나머지 최근에 블로그엔 잘 쓰지 않았는데, 이렇게 무언가가 떠오른 김에 키보드를 두드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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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뽐뿌!!

요즘 꾸준이 맥에 대한 뽐뿌를 받고 있습니다. 얼마전 블로그 포스팅에서도 맥미니에 대한 글을 썼었는데, 지금은 맥 구입에 대한 플랜이 머릿속에 거의 완성단계입니다. expj님이 알려주신 정보로 kmug라는 맥 커뮤니티 사이트의 장터를 몇 일동안 모니터링 하면서 머릿속에서 지름에 대한 오만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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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엉뚱한 것에 뽐뿌를..

돈은 없으나 갖고 싶은 것은 많고… 잡스 형님이 들고 있는 간지 MAC mini.. 동건형님이 들고있는 간지 NDSL.. 아아… 옛 중국의 동탁과 여포가 초선을 보았을 때의 느낌이 내가 맥미니와 닌텐도 DSL을 보았때의 느낌과 비슷 했을까.. 그렇다면 하나를 두고 둘이 다투었던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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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호환PC에 MAC OS를..

  동계방학을 시작하기 직전에 갑작스레 노트북에 MAC의 OSX를 설치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져서, 어떻게 해서든 ‘노트북을 매킨토시화 하기’프로젝트에 돌입 했었습니다. 덕분에 약 1주일 동안은 노트북을 못살게 괴롭혔습니다. 제게 DVD를 구을 수 있는 장비가 있었다면 설치가 한결 수월했었겠지만 없었던 관계로 인터넷에서 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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