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시작

추석연휴의 시작이라 조금 일찍 퇴근했습니다.

점심때 까지만해도 이렇게 비가 많이 내릴 것 같지는 않았는데, 지금은 하늘에 구멍이 난것처럼 마구 쏟아지네요.

우산을 썼는데도 바지가 다 젖었어요.

오후 세시 밖에 안됐는데, 마치 저녁 일곱시 정도는 된것 같네요.

여튼, 바지가 다 젖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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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 이곳 인천도 막 쏟아 붓더니 지금은 해가 쨍쨍 내리쬐고 있습니다. 신기..^^;
    조심해서 다녀오시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2. 아하!! 비가 오나요.
    여기 대전유성은 비는 안오고 구름만 꽉~~!! 있네요.
    명절인데 비가 오다니..
    움직일때 번잡해 지겠네요..즐건 명절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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