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친구들 그리고 경탱이와 함께 스키장을 다녀왔습니다.

경탱이는 처음 타는 것이지만 운동신경이 좋아서인지 보드를 제가 처음 배울때 보다 더 빨리빨리 배우네요..ㅎㅎ

지산스키장에서 6시 부터 11시까지 약 5시간 동안 미친듯이 놀고 왔습니다.

몇 번 넘어지고 구르고 했는데, 오늘 몸이 엄청나게 뻐근하네요. 특히 엉덩이가;;;;

사진 같은 것도 블로그에 올리고 싶은데.. 저는 노느라 바빠서 사진을 못찍었어요..ㅎㅎ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