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타고 왔습니다. 온몸이 뻐근..ㅋ

어제 저녁, 친구들 그리고 경탱이와 함께 스키장을 다녀왔습니다.

경탱이는 처음 타는 것이지만 운동신경이 좋아서인지 보드를 제가 처음 배울때 보다 더 빨리빨리 배우네요..ㅎㅎ

지산스키장에서 6시 부터 11시까지 약 5시간 동안 미친듯이 놀고 왔습니다.

몇 번 넘어지고 구르고 했는데, 오늘 몸이 엄청나게 뻐근하네요. 특히 엉덩이가;;;;

사진 같은 것도 블로그에 올리고 싶은데.. 저는 노느라 바빠서 사진을 못찍었어요..ㅎㅎS

16 comments

  1. 저는 스키 도시라 할 수 있는 밴쿠버에 살면서도 스키장 근처에도 못 가본지가 2년은 넘는듯…
    현재 netvibes를 이용해 구독 중인데, 첨에 제목을 “보트” 타고 왔습니다로 잘못봤습니다. ㅋㅋㅋㅋ

    1. iF님의 댓글 덕분에 netvibes라는 사이트에 들어가보게 되었습니다. 개인화페이지를 제공하는 그런 서비스 같네요. 재미있어 보이는데.. 사용방법을 잘 몰라서 그냥 봐 두기만 했습니다^^ㅋ

      저도 보트 한번 타 보고 싶습니다^^ㅋ

    1. 형, 매일 지산으로 출근하는거에요?? 이번에 시즌권 끊으셨다고 하셨죠??ㅎㅎ

      또 가게 될때는 형한테 연락 할게요. 저는 보드를 좀 야매로 배워서.. 형한테 정석으로 수업받고 싶어요~

    1. 찐 너는.. 위에 댓글을 단 ‘이군’형한테 보드를 배워~
      ‘이군’이 누군지 궁금하징??ㅋ 나는 아는뎅~

      안가르쳐줄랭~

    1. 이거..ㅎㅎ 사진을 찍기 위해서라도 다시한번 지산리조트에 가야겠습니다~ 인증샷 그때는 꼭 올릴게요^^

    1. 야옹님은 스키어이셨군요!! 저도 스키를 한번 배워보고 싶은데.. 친구들이 스키는 탈 줄 모르고 모두 보드만 타니까.. 가르쳐 줄 사람이 없어요…ㅠ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야옹님께 스키도 한번 배워보고 싶어요^^ㅋ

    1. 아직 겨울이 끝나려면 시간이 많이 남았잖아요^^ㅋ
      봄이 오기 전까지 열심히 겨울을 즐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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