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사라

  오늘 현섭이 형에게 너도사라(NDSL)를 빌려왔습니다. 이거 무지하게 재미있네요^^ㅋ

  NDSL로 하고 싶었던 게임은 파이날판타지3였는데, 오히려 이 게임의 재미에 더 빠져버렸습니다.

응원단

  흘러 나오는 노래의 박자에 맞춰서 액정화면을 펜으로 콕콕 찍으면 되는 게임인데 이거 은근히 어렵네요.

  저는 동영상보다 훨씬 쉬운 단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려워요..;;

  저녁에 집에 들어와서 해야할게 좀 많았는데 게임으로 시간을 모두 허비해버렸습니다. 게임을 하는 동안은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좀 허무하네요.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