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복날(중복)이었습니다. 백숙먹고 왔어요!

치킨1
치킨2
  바로 어제가 중복이었습니다. 백숙을 먹고 왔다는걸 알리는 자랑 포스팅입니다^^ㅋ

  백숙에 막국수, 누룽지 셋트메뉴로 중복을 해결 했습니다. 경탱이, 볼탱이, 양대, 그리고 저 이렇게 넷이서 먹었다지요. 경탱, 볼탱이 얼마전 사무실 이사를 했는데 양대하고 제가 짐 나르는걸 도왔거든요. 수고했다고 사줬습니다.

  최근 몇 주동안 블로그에 제대로된 포스팅을 못하고 있습니다. 대천해수욕장으로 피서도 갔다왔고 지난주에는 태터캠프에도 갔다와서 블로그에 쓸 이야기는 잔뜩 쌓여있는데 기록할 시간이 나질 않네요.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