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부트캠프 윈도우즈 설치

연달아 맥 포스팅입니다. 제 맥북에서 발생하고 있는 고주파소음 문제는 결국 제가 GG때렸습니다. 번거럽기도 하고 귀찮기도한 상황에서 여자친구가 “그렇게 거슬리지는 않는데?”라는 한마디에 소비자의 권익을 찾고자하던 제 의지는 허무하게 무너져내렸습니다…;;; 그래도 조용한 방에서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자면 좀 신경쓰이기는 하는데… 뭐, 그냥…;;; 얼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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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비트보다 듀얼코어가 먼저네..;;

  듀얼코어 기술보다 64비트 기술이 먼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64비트 지원은 미비한데 비해 듀얼코어 기술이 먼저 대중적이게 된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을러(?)서야!! 듀얼코어 기술이 먼저 나오고 64비트가 등장 했다면 아다리가 딱딱 맞아 떨어졌을텐데..   듀얼코어는 시장에 나타나자마자 대응하는 어플리케이션이 바로 등장했는데, 64비트는 나타난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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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는 열대야를 타고~

  태풍도 한차례 우리나라를 거쳐 가면서 습하고 무더운 본격적인 여름 날씨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무더워 지는 여름 날씨의 시작과 함께 PC사용자들은 컴퓨터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겨울철엔 하지도 않던 일들을 스스로 하겠다고 발벗고 나선 PC들 때문입니다. 하필 여름철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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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의 성능??

  PC의 뇌 역할을 맡고있는 CPU를 2가지로 나누어 본다면 데스크탑용과 모바일용의 분류로 나누어지지 않을까 싶다. 대중적인 부류인 데스크탑은 고성능, 가격 낮추기에 포커스가 맞추어 져 있다고 한다면, 휴대용 랩탑 등에 사용되는 모바일CPU는 저전력, 저발열에 기술의 타겟이 맞추어져 있다. 데스크탑CPU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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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의 윈도우즈XP

Windows XP on Mac solution posted  맥에서 윈도우즈를, PC에서 맥OS를 구동하려는 시도는 오래전 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드디어 맥에서 윈도우즈XP가 구동되는 것이 성공을 했다. 물론 완벽하게 동작을 하고 모든 드라이버가 작동을 하는것은 아닐테지만…   같은 컴퓨터인데 ‘왜 맥에선 윈도우즈를 사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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