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아주대 대학로에 있는 ‘가미’라는 일식집에서 경탱이와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회덮밥하고 알밥이 맛있어서 종종 가서 식사를 하곤 합니다.
일식집이라 그런지 일본 인형도 있고, 일본풍의 그림들도 걸려있고 인터리어가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그 중에 일본사람의 모습을한 인형이 신기해서 몇 장 찍어 봤습니다.
벽에 장식되어 있는 그림도 몇 장 찍었는데, 사진이 흔들려서 블로그에는 업로드를 안하게 되었습니다.
가미(佳味)라는 단어를 찾아 보니 좋은 맛, 산뜻한 맛, 산뜻하게 맛있는 음식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었네요. 게다가 검색 결과에 눈에 띄는 결과물이 몇 개 더 나오는데, 가미라는 음식점이 체인점인지 아니면 이름이 좋아서 여러 음식점에서 상호로 사용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서울과 부산에도 가미라는 이름의 음식점이 있었습니다.
여튼 수원 아주대 근처에 있는 가미, 맛있습니다. 저도 먹었던 음식들이나 사진으로 좀 찍어올껄 그랬나봐요.S
음식 올리셨어도 지금은 아침이라 염장이 안됩니다^^
먹고 싶다. 알탕 ~~~~
저녁때쯤 시간으로 예약공개를 해 놓을껄 그랬나봐요~
으흐흐~
안산 한대앞역 앞에 있는 곳에 한 번 가봤죠. 이상야리꾸리한 이름의 식사를 시켰었는데, 맛있더군요. 다른 메뉴를 기대할 만큼…ㅎ
근데 마래바님은 아침부터 알탕이라니.. 쐬주가 땡기셨나봐요..ㅎ
한대 앞에도 가미가 있나봐요? 체인점일까, 아니며 상호가 같은 것 뿐일까.. 사건은 자꾸 미궁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