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어느날 집 앞에서…

꽃이 예쁘게 폈길래 열심히 셔터를 눌러댔다.

벌이 있길래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찍었는데, 알고보니 파리…ㅡ.,ㅡ;;;;

진짜 벌을 찾아서 다시한번 셔터질!!

이번엔 파리가 아니라 진짜 벌.

이건 어안렌즈 효과를 낼 수 있는 전설의 계단 모서리 봉을 이용한 어안 샷!!

진짜 어안렌즈처럼 아파트 전경이 모두 담겼다..ㅋ

NEX-F3 구입 후 외면받고 있는 펜탁스 K-100D로 찍었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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