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웍, 싱글벙글 개발자

싱글벙글 개발자, 내가 느낀 최고의 동료애

나도 싱글벙글 개발자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그렇지만 실력으로나 인격적으로 나는 아직 부족한게 많다.

왜.. 가장 힘들때.. 가장 어려울때.. 떠나버리는거죠??

애초에 팀이라는 이름의 보기 좋은 허울만 있었을 뿐,
팀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을지 모른다는 허무한 생각을 해 본다.S

덧, 블로그에 이런 글을 올린다는 자체가..
나는 인격이 모자란다는 증거같다;;;

불평 불만이 많음..ㅠㅠ

덧2, 모든게 끝났지만, 이렇게 똥을 싸다 만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ㅠㅠ
뭔가 다 싸지 않아서 찌꺼기가 남은 느낌;;;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