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탱이랑 나랑

 

PC에 저장되어있는 사진들을 보다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그냥 만들게 되었다.
with coffee

어제 오늘 참 정신이 없다. 

크리스마스의 악몽 시계를 차고 다녀서 저주가 내렸는지,
크리스마스 날 진짜로 악몽같은 일이 벌어졌다.
하루 종일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힘.
그냥 내내 컴퓨터만 들여다 보고 있음.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