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탱이랑 나랑
공개일기 2006/12/26 18:51PC에 저장되어있는 사진들을 보다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그냥 만들게 되었다.

어제 오늘 참 정신이 없다.
크리스마스의 악몽 시계를 차고다녀서 저주가 내렸는지,
크리스마스 날 진짜로 악몽같은 일이 벌어졌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손에 안잡힘.
그냥 내내 컴퓨터만 들여다 보고 있음.S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그냥 만들게 되었다.

어제 오늘 참 정신이 없다.
크리스마스의 악몽 시계를 차고다녀서 저주가 내렸는지,
크리스마스 날 진짜로 악몽같은 일이 벌어졌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손에 안잡힘.
그냥 내내 컴퓨터만 들여다 보고 있음.S
TAG 크리스마스의 악몽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South Korea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signpen.net/blog/trackback/25106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