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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만들기 작업 진척도_ 1

게시판 만들기 작업 진척도

  얼마전에 블로그에 썼던 글 대로 현재 스트럿츠 프레임워크를 공부하면서 스트럿츠 기반의 게시판을 만드는 작업을 짬짬히 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세계엔 이런 농담 같으면서도 농담같지 않은 속담이 있지 않습니까. 백문이불여일타(百聞而不如一打)   ‘백번 듣는 것 보다 한번 쳐 보는게 낫다’라는 말이지요. 백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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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의 친구, 커피_ 2

작업의 친구, 커피

  당신이 뻐꾸기 날리기에 자신 있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대화의 소재를 찾지 못하면 더욱 어색한분위기 속에서 자멸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테이블의 커피 잔을 들어올리며 자연스럽게 뻐꾸기를 날리자. 바로 이런 뻐꾸기 말이다. 1. 7세기에 아프리카 에티오파아의 목동인 칼디는 양이 붉은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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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책상을 살짝 공개해봅니다^^_ 3

제 책상을 살짝 공개해봅니다^^

근래에 들어와서 리눅스를 만지고 노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윈도우에만 익숙해져 있던터라 리눅스의 모든게 하나하나 새롭네요. 마치 제가 첫 PC를 구입했을때 설치되어있던 윈도우95가 신기해서 이것저것 만지작거리며 놀때랑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제 방에 있는 PC의 작업환경입니다. 원래 메인으로 굴리던 데스크탑은 ‘Only’ 리눅스 환경의 웹서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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