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 맞지 않는 붉은색 예쁜 하이힐을 신은 맥 유져들

  맥북을 구입하게되고 몇 개월간 맥을 써 오면서 느끼는 불편함이 참 많다. 웹브라우저 부터 시작해서 한글 서체문제, 메신저, 오피스 등등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웹브라우저   웹브라우저는 비Windows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 겪고 있는 문제이겠지만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맘고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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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만이라도 자바로~

  역시, 액티브X를 대체할만한 대안은 각각의 OS마다 전용클라이언트 배포가 아니라면 자바의 애플릿 밖에는 없는것 같다. 액티브X, 공인인증만이라도 자바로~!   자바로 개발하더라도 가장 까다로운 부분이 사용자의 PC에 설치해야하는 VM인데, 공인인증이나 꼭 필요한 부분이 자바로 개발되어서 자연스럽게 사용자들이 VM설치의 번거러움을 견디어 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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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모콘 배터리 교환하기!!

  얼마전에 애플리모트의 배터리 교환방법을 어디선가 보았었는데 다시 찾아보려고 아무리 웹검색을 해 봐도 보이질 않네요^^ㅋ 결국은 ‘Apple Remote’라는 키워드로 영문 애플사이트의 기술문서를 찾아냈습니다. 애플코리아 홈페이지에선 ‘리모트’라는 검색어로 검색하니 한글로 번역된 동일한 페이지가 존재하네요.   한번 따라 해 보면서 사진을 촬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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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못쓰겠다!! 맥북 고주파음 사례들

바로 어제 ‘맥북, 고주파음’이라는 글을 블로그에 썼었습니다. 처음 겪는 상황이라 인터넷의 각종 포럼과 애플 관련 사이트에서 맥북에서 발생하는 고주파음에 관한 글들을 찾아보고 비슷한 사례도 많이 발견했고 애플에서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결함이라 쉽게 해결이 될 줄 알았습니다. 당시에는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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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고주파음

  이제 조금씩 정들어 가고 있는 맥북이었는데, 제 맥북에 이상이 발견되었습니다. 조용한 곳에서 컴퓨팅을 하면 ‘찌잉~’하는 고주파음을 내뿜는다는 것이지요. 고주파음이 얼마나 신경쓰이게 하는 소리인지는 집에있는 PC의 파워나 하드디스크에서 고주파음이 발생되는 문제를 겪어 보았던 분들이라면 잘 아실껍니다.   맥의 고주파음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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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과 친해지기

맥북과 함게 한 시간이 이제 이틀정도 지났습니다. OSX라는 생소한 운영체제와 함께 하느라 머리가 어질어질 하네요^^ㅋ 무척이나 친해지기 쉬울 것 같은 모습으로 다가왔는데, 아무래도 윈도우즈 만큼이나 많이 사용되는 운영체제가 아니다 보니 관련 유틸리티나 정보를 구하기가 꽤나 수고로운 편입니다. #자막파일이 포함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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