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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성(전원책) 동영상.. 속이 다 시원하지만..

  요즘 심야토론에서 군복무 가산점제에 대한 토론으로 전거성(전원책 변호사)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시원시원한 말솜씨는 저도 속이 후련하게 만들어 주는군요. 약간 흥분하신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한마디 한마디가 시원시원하고 틀린말은 없습니다.   동영상을 보고나서 제 나름대로의 살짝 삐딱한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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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만으론 안되는게 너무나 많다.

  훈련소의 동기중에 사회에 있을때 태권도 사범을 했었던 친구가 있었다.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그렇듯 무척 활달한 성격에 유머러스한 친구였다. 같은 내무실 대부분의 동기들도 나 처럼 그 친구를 무척이나 좋아했다.   나이는 나보다 한살이 더 많았지만, 그냥 훈련소 동기였고 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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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꺼내 본 수양록

  군복무시절 기록했던 수양록을 꺼내보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복무시절에 수양록을 쓰는것이 억지로 쓰는 귀찮은 일꺼리였겠지만, 난 일기쓰는 기분으로 나름 꾸준히 써 나갔었다. 언젠가 시간이 지난 후 다시 꺼내보았을때 군복무시절 가졌던 생각들과 추억들을 다시금 떠올릴 수 있게 하고자하는 마음에 귀찮아도 시간이 될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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