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쟁이 싸인펜, 꽃미남을 위하여!!

“O 눈엔 O만 보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간지쟁이 인지라 표지판을 보고 ‘간지’라는 단어만 보였습니다. 확실히 맞는 말 같습니다. 아니, 맞다고 믿고 있습니다..ㅎㅎ   간지쟁이 싸인펜은 팩으로 다시한번 미소년(?)으로 거듭나려 합니다. 사진촬영과 팩은 ‘경탱이’님께서 도움을 주셨습니다.S Special Thanks to 경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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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DSLR 갖고싶다~

  오늘 학원을 마치고 잠시 경탱이를 보러 가는 길에’ 수원 월드컵경기장’을 지나면서 사진을 몇 장 찍어 봤습니다. 화려한 조명과 갖가지 조형물들로 이루어진 입구가 너무 예뻐서 카메라를 들어 봤는데, 제가 보았던 전경과는 너무 많은 차이가 나네요. 역시나 똑딱이 디카의 한계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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