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뒤집어진다

공개일기 2006/08/05 14:13

마쎠마쎠~

매번 느끼는 거지만,
술은 마실때는 좋은데 다음날의 지독한 속쓰림이 너무 싫다.
어우~ 속쓰려서 정신을 못차리겠다.

생각해 보니 어제 참 징하게 마셔댔구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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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틴 2006/08/05 15:01 수정/삭제 댓글

    왠지 지금 제 느낌과 너무 똑같아서 답글 달고 갑니다웅.

  2. 날개잃은애기천사 2006/08/05 17:53 수정/삭제 댓글

    전 또 속이 뒤집어져서 술을 마셔야겠단 말인줄 알았다는..크크크

    • 싸인펜 2006/08/05 22:20 수정/삭제

      요즘 속이 뒤집어 질만한 일은 술밖엔 없는것 같네요...ㅎㅎ

  3. 로빈 2006/08/06 04:54 수정/삭제 댓글

    오늘도 역시 입이 심심해
    한 잔 생각에 침이 꼬이네..
    언제나 필름이 끊기지만.. 어쨌든 집은 찾아 가니까! Let's go!!

    싸인펜은 댓글 보고 왜 싸인펜님이 블록된건지 점검해 봤지만 답을 못 찾았습니다..
    쫌만 기달려 주세요 ^^

    • 싸인펜 2006/08/06 11:12 수정/삭제

      ㅎㅎㅎ 저도 좋아하는 노래에요^^

      첨에는 천천히 한잔씩~ (한잔씩~)
      건배해 술잔이 깨질듯이~
      밑빠진 독에 물 채우듯이~
      계속해 퍼부어 아침까지~♬

      로빈님~ 제가 댓글을 달수있는 그날까지~ 기다릴꺼에요ㅋ

  4. expj 2006/08/07 23:41 수정/삭제 댓글

    전 너무 그래서 거의 못먹어요 ㅠ

    • 싸인펜 2006/08/08 20:35 수정/삭제

      컨디션이나 여명808과 함께하시면 증상을 줄일 수 있답니다.
      하지~만~ 조그만 병 하나사 소주보다 비싸다는 사실!!

      expj님 블로그에 들러보니까 영어 댓글이 무척 많이 붙어있네요. 스팸인가요? 아니면 모두 방문자들인가요??

  5. 와니 2006/08/08 17:10 수정/삭제 댓글

    저도 이젠 예전같지 않아서 자제할라고 하는중 ㅋ

    • 싸인펜 2006/08/08 20:41 수정/삭제

      다음날 속쓰림 없이 뒤끝없는 쇠주 어디 안나오나요? 비싼 술 말고 쇠주로 개발되었으면 좋겠어요..ㅎㅎㅎ

      아참, 빅터사진이 가끔 올라올때마다 저도 키워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ㅎㅎ

  6. expj 2006/08/08 23:17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free nude pictures가 이름인데 설마 제가아는 사람들이겠어요 ㅋㅋ
    블로그 완전 관리 안하고있어요 ㅠㅠ 큰일이에요

    • 싸인펜 2006/08/09 00:54 수정/삭제

      역시나 아니었군요...ㅎㅎㅎ
      혹시 expj님이 영어권 사람들과 친해져서 블로그로 교류하는줄만 알았죠. 자세히 보진 않고 훑어만 봤었거든요..ㅋ

  7. 아리스노바 2006/08/09 09:57 수정/삭제 댓글

    술이 그렇죠. 먹고서 어지러워서 정신을 못 차릴 땐, 아.. 다신 안먹어!
    다음날 숙취에 쩔어있을 때도...

    그래도 다시 찾는게 술 인거 같아요. 이미지가 참 맛있어 보이네요 -_ -..;;

    • 싸인펜 2006/08/09 14:34 수정/삭제

      고통스러워서 "다시는 술 안먹어!!"라고 다짐했다가도 어느순간 손에 술잔이 들려있곤 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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