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탁스 번들스타(?) DA 18-55mm

펜탁스 번들스타 DA 18-55mm f3.5-5.6 AL II – 성의없는 사용기 – (사용기 링크는 SLR클럽에 로그인을 해야 볼 수 있는 사진입니다.) SRL클럽의 번들렌즈 사용기를 보고나서 반성했다. 처음 펜탁스 DSLR를 샀을때만해도 “우주최강 번들렌즈”라며 번들렌즈 하나에 만족할 것 같았었는데, 언젠가부터 “번들렌즈의 한계”라며 이리저리 렌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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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어느날 집 앞에서…

꽃이 예쁘게 폈길래 열심히 셔터를 눌러댔다. 벌이 있길래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찍었는데, 알고보니 파리…ㅡ.,ㅡ;;;; 진짜 벌을 찾아서 다시한번 셔터질!! 이번엔 파리가 아니라 진짜 벌. 이건 어안렌즈 효과를 낼 수 있는 전설의 계단 모서리 봉을 이용한 어안 샷!! 진짜 어안렌즈처럼 아파트 전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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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nex-f3 구입!!

색시의 승인으로 nex-f3 화이트 번들셋 구입!! e마운트 소니렌즈가 성능이 좀 떨어진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럽… 번들렌즈라 조리개 수치가 밝진 않은데, 바디에 고감도 기능이 괜찮아서 실내촬영도 나쁘지 않음. 기존에 사용하던 k100d는 실내에서는 번들렌즈를 사용하기 어려웠는데, nex는 쓸만하다!!(연식 차이가 워낙 많이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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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00D 스플릿 스크린 장착!!

모서리에 촛점을 맞춰서 촬영 병 목에 촛점을 맞춰서 촬영 내 K100D에 스플릿스크린을 장착해줬다. 스플릿스크린을 달고나서 M50mm F1.4렌즈가 새 생명을 얻었다. 그동안 촛점 맞추는게 너무 어려워서 소외되어있던 수동렌즈였는데, 이젠 조리개 최대개방 상태에서도 촛점맞추는건 껌이다. ㅋ 우핫핫핫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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