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청 짧막한 출사

니콘 FM10 필름카메라로 함께 사진을 찍으러 나간 회사 차장님. 카메라랑 사진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신분. 기존에 가지고있던 펜탁스 M50.4렌즈를 어댑터를 이용해서 이종교배하여 들고나갔다. 조리개를 최대개방하니 보케가 인상적이다. 가지고있는 렌즈 중에선 가장 밝은 조리개값을 가진 렌즈. 쌓여있는 짚더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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