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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스카니 실내튜닝!!!

주말에 여자친구, 그리고 친구 커플과 함께 대천해수욕장을 다녀와서 자동차 실내를 꾸며줄 편의용품(?) 및 악세사리를 좀 구입 했습니다. 구입한 목록 중 가장 빛나는 것은 시트위에 올려놓는 푹신한 방석입니다. 여자친구가 투스카니의 세미버킷시트가 딱딱하고  불편하다고 싫어하더라구요. 자꾸 친구의 SM3가 푹신하다고 그 차에만 가있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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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스카니

주말마다 투숙이와 함께하면.. 정말로 허리가 아프더라;;; 투스카니 승차감 이야기를 왜들 하나 했더니… 정말로 허리가 아프더라;;; 하나도 손 대지 않은 기본 셋팅임에도 불구하고 하루를 투숙이와 놀고나면 허리에 피로가 몰려온다. 그래도 하체가 단단한 차에 익숙해져여서인지, 물렁한 차는 운전 못할 것 같아서 후덜덜덜;;;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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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숙아~ 보고싶었쪄~

투숙아~~~ 많이 보고싶었쪄~ 뿌우~ D-Day 였던 일요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투숙이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차를 수령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대체적으로 투스카니 운전자들이 시끄럽게 튜닝하고 달리는 사람이 많은 편이라 차에 대한 인식이 좀 안좋은 편인가 봅니다. 집으로 오는길엔 젊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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