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당거래’를 보고 왔습니다.

  주말을 이용해서 여자친구와 영화 ‘부당거래’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가 대한민국의 씁쓸한 현실을 너무 콕 찝어서 이야기하고 있어서 영화가 끝난 다음에도 마음 한켠이 씁쓸한 영화였습니다. 영화과 재미없어서 그런건 아니구요^^   제 나름대로 느낀 영화의 결론은, “대한민국은 빽이 있어야 한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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