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공개일기

대단한다 스팸!! 근데 좀 짱나;;;

어제, 오늘 블로그에 스팸 댓글이 잔뜩 쌓이는군요. 외국 스패머가 번역기를 사용해서 문법도 맞지 않는 말도 안되는 글들로 댓글을 달아주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한 번 스팸때문에 블로그 청소를 싹 했는데, 오늘 또 잔뜩 달려 있네요. 이틀 연속 쓰레기 치우는 청소만 했습니다;;;;;; 스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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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렸습니다;;; 훌쩍~

감기에 걸려서 겔겔대고 있습니다. 아픈 몸을 이끌고 경탱이 친구인 윤미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강촌까지 다녀 왔습니다. 다녀온 후, 내가 지금 감기에 걸렸다는게 떠올라서 다시 아파졌습니다. 콧물이 자꾸 흐르네요. 훌쩍~ 경탱이는 자꾸 “코 먹지마~”라며 저를 구박합니다. 훌쩍~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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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 경탱이와 데이트!!

발렌타인데이였던 어제 경탱이와 저녁 시간에 잠깐동안 데이트를 했습니다. 경탱이가 초콜릿도 선물해 주어서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그러나…….. 잠시 찻집에서 같이 놀면서 경탱이가 그려준 제 얼굴에….기분이 많이 안좋아졌습니다… ㅡ.,ㅡ 저는 이렇게 경탱이를 깜찍하게 그려줬는데….OTL 결국…. 화가나서 경탱이가 먹으려던 ‘고려 홍삼’을 빼앗아서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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