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Google에서 스카웃 제의가!!

 구글 한국 블로그를 통해 스카웃 제의가 왔습니다.(물론 저를 스카웃 한것은 아니나, 제 맘대로 생각해 버렸습니다^^)   Google에서 함께 일할 분들을 찾습니다~   이 친구들 다 알만한 사람들이… 직접 내 블로그에 찾아와서 방명록에다 글하나 냄겨 두면 해결 될것을 번거롭게 공식 블로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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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입사하고픈 회사 구글

  실력도 없고, 사실 자신까지 없지만 언제나 누군가가 컴퓨터 전공해서 뭐 해먹고 살꺼냐고 물어보면  “난 구글에 입사를 할것이다.”라고 농담처럼 대답하곤 했었다. 내가 구글에 입사 하겠다는 허망한 꿈을 갖게 만들었던 것은 구글을 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보게 되었던 “Google 한국 블로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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