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이사 대기중...

짧은글 2010.08.03 16:25
  지금 티스토리로 이사하려고 대기중입니다.

  초대장 구하는게 만만치가 않네요.

  오래전에 갖고있던 티스토리 계정은 여자친구한테 블로그를 사용하라고 줬는데 하도 사용을 안하다보니 계정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 낭패..

  게다가 계정으로 등록한 이메일은 도메인과 연계된 메일계정이었는데, 현재 도메인을 사용하지 않아서 메일계정도 사용할 수 없는 상태라 비밀번호 찾기도 불가능...ㅠㅠ


  텍스트큐브를 직접 사용하니 플러그인 설치라던가 다른 부분들에서 자유로운것들 때문에 장점도 있지만 트래픽관리라던가 가끔 호스팅이 먹통이되는 경우, 기타 등등의 이유로 관리가 너무 귀찮아서 이제는 티스토리로 이사를 가고싶습니다.

  그리고 텍스트큐브의 새로운 업데이트버전이 나왔을때 매번 업데이트 작업을 해 주어야 한다는것도 귀찮음에... 지금 사용하는 버전도 업데이트 안한지 꽤 됐습니다;;;


  아.. 빨리 초대장을 얻어서 데이터 백업받고 새로얻은 계정에 복원하고, 도메인 티스토리 계정으로 연결하고 기타 등등의 작업을 해야하는데..

  당장 초대장 구하기가 너무 어렵네요....ㅠㅠ

  혹시 지나가다 이 글을 보시는분들중에 초대장을 가지고계신 분들은 초대장좀 부탁드립니다.

  제 메일주소는 블로그 맨 하단에 있습니다;;

  티스토리 넘흐 가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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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

공개일기 2007.08.19 03:05
태터캠프


  서초동 다음커뮤니케이션 3층에서 지난 달에 있었던 제3회 태터캠프에 참가했을 때 찍었던 사진. 최근에 나름 바빠져서 이제서야 블로그에 사진 한 장 덩그러니 올리게 되었다.

  간지민과 함께 갔었는데 사실 간지민은 태터툴즈 사용자가 아니라 행사 진행내내 좀 지루했었다고 한다. 행사 초반의 텍스트큐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 기술적으로 향상된 부분이라던가 SQL쿼리 최적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동안만 잠시 눈이 번뜩이더니 그 이후로는 지루해 하는 빛이 역력했다. 나는 행사가 재미 있었는데 간지민은 그게 아니었나보다^^ㅋ

  이런 행사에 참여하는게 처음이라 혼자가기 뻘쭘해서 내가 같이 가자고 꼬셨다..ㅎㅎ


  노트북을 들고 간건 좀 쓸데없는 짓이었다. 다음의 보안문제 때문에 개방해 놓은 무선AP가 없어서 노트북이 쓸모가 없었다. 그냥 책상위에 펼쳐놓기만 하고 필요한 내용은 다이어리에 메모를 했다.

  태터캠프가 끝나고 바로 블로그에 후기를 썼어야 했는데 시간이 너무 흘러버려서 이젠 뒷북이 되어버렸다. 벌써 텍스트큐브도 발표가 되어버렸고 말이다. 쌓여있던 행사장의 음료와 과자라던가 잔뜩 제공되었던 던킨도넛의 사진도 찍어 뒀었는데 블로그에 포스팅하기엔 너무 뒷북이 되어버렸어...ㅜㅜ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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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태터캠프, 태터툴즈
  1. Favicon of http://naif.tistory.com iF 2007.08.20 15:49 신고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방문했어요. 기억은 하실련지...
    저도 한국에 있었으면 저런 행사 참가해 보고 싶은데 말이죠.. 맥북이네요... 요즘은 문제 안 일으키나요 ^^?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8.20 23:48 신고 수정/삭제

      당연히 기억하고 있죠^^ㅋ
      저는 제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주셨던 모든 분들의 블로그 주소와 닉네임을 외우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 참석해 본 행사였는데 무척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ㅋ

      아, 맥북 말이죠. 요즘은 잘 쓰고 있답니다. 요번에 아이팟까지 질러서 말이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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