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하다 코피가.

공개일기 2007.08.26 01:35
오늘은 신나게 늦잠을 잤다.

새벽에 늦게 잠들고 오후 2시까지 침대위에서 죽어있었다.


일어나서 세수를 하다 코피를 흘렸다.

요즘 먹는 것도 부실하고,

잠도 많이 못자고,

결국은 코피를 쏟았다.



건강이 제일인데......;;;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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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aputian.net Laputian 2007.08.26 14:16 신고 수정/삭제 댓글

    어이쿠.. 정말 좀 쉬셔야겠네요.
    저야 뭐 어제도 새벽 4시에 잤습니다만(?) 젊어서 그런지 쌩쌩하네요.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8.27 12:15 신고 수정/삭제

      코피를 흘린 후에 충격을 받아서 주말 동안 푹~ 쉬어버렸습니다^^ㅋ

      건강이 제일이에요!!

  2. Favicon of http://mewmew.tistory.com 야옹*^^* 2007.08.27 02:56 신고 수정/삭제 댓글

    -0-;;
    밤에 자는 잠이 보약이란 소리가 있어요. 건강하세요~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7.08.27 12:17 신고 수정/삭제

      제 야행성 습성과 열대야 라는 두 가지 요소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서 최근에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ㅠㅠ

      이제 날씨가 점점 선선해 진다고 하니까 앞으론 즐잠을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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