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렸습니다;;; 훌쩍~

공개일기 2008.02.17 23:45
감기에 걸려서 겔겔대고 있습니다.

아픈 몸을 이끌고 경탱이 친구인 윤미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강촌까지 다녀 왔습니다.

다녀온 후, 내가 지금 감기에 걸렸다는게 떠올라서 다시 아파졌습니다.

콧물이 자꾸 흐르네요.

훌쩍~


경탱이는 자꾸 "코 먹지마~"라며 저를 구박합니다.

훌쩍~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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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ooyoon.net 흰우유 2008.02.18 00:01 신고 수정/삭제 댓글

    코 드시지 마세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8.02.18 23:11 신고 수정/삭제

      약을 먹고나서 콧물은 많이 진정되었습니다.

      주위에서 자꾸 병원을 가라고 하는데.. 주사가 무서워서 못가고 있습니다...ㅠㅠ

  2. 2008.02.21 21:07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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