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란다스의 개

공개일기 2008.02.28 17:09
플란다스의 개

플란다스의 개

네로의 친구들. 동생이름은 "폴"인데 형 이름이 뭐였더라??;;;



티비에서 방영하는 플란다스의 개를 보다가...

네로는 수영을 못한다. 하지만 꼬마 폴이 물에 빠지자 구하려고 뛰어들었다.

폴의 형은 그런 네로의 모습에 감동해 버렸다.


플란더스의 개

네로, 생각보다 갑갑한 녀석은 아니었다.




아~ 다행이다~

네로, 적어도 이런 녀석은 아니었어~~ =_=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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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플란다스의 개
  1. Favicon of http://smilestory.net/blog Smile^0^ 2008.03.05 00:29 신고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ㅋ 졸웃기다..

    웃긴건 웃긴거고... 잘지내지 요즘 정신없어서 인터넷도 제대로 못해서 안부도 묻지 못했네... 내 블러그는 들어가본지 한달 되어가는거 같고. ㅎㅎㅎ 잠깐 신간 내어서 들어가볼수도 있고 하는건데 그게 그렇게 쉽지가 않네.. 심리적 압박감때문에...
    ㅠㅠ 언제 한번 만나야 할테인데... 나이먹을수록 보기도 힘들고.. 다들 바쁘게 생활하니.. 몸건강하고 잘지내고 있어... ㅋㅋㅋ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8.03.05 23:35 신고 수정/삭제

      글을 쓰고도 한참동안 댓글이 없어서 재미가 없는 내용이라 생각 했었는데.. 너 때문에 기쁘다..ㅎㅎㅎ

      나도 요즘 바빠서 블로그에 잘 들어오질 못하고 있다..ㅠㅠ
      블로그는 관리 못하더라도 건강관리는 잘 해야한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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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렸습니다;;; 훌쩍~

공개일기 2008.02.17 23:45
감기에 걸려서 겔겔대고 있습니다.

아픈 몸을 이끌고 경탱이 친구인 윤미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강촌까지 다녀 왔습니다.

다녀온 후, 내가 지금 감기에 걸렸다는게 떠올라서 다시 아파졌습니다.

콧물이 자꾸 흐르네요.

훌쩍~


경탱이는 자꾸 "코 먹지마~"라며 저를 구박합니다.

훌쩍~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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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감기, 경탱이, 구박
  1. Favicon of http://wooyoon.net 흰우유 2008.02.18 00:01 신고 수정/삭제 댓글

    코 드시지 마세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signpen.net 싸인펜 2008.02.18 23:11 신고 수정/삭제

      약을 먹고나서 콧물은 많이 진정되었습니다.

      주위에서 자꾸 병원을 가라고 하는데.. 주사가 무서워서 못가고 있습니다...ㅠㅠ

  2. 2008.02.21 21:07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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