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탱이랑 나랑

공개일기 2006/12/26 18:51
PC에 저장되어있는 사진들을 보다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그냥 만들게 되었다.

with coffee

어제 오늘 참 정신이 없다.

크리스마스의 악몽 시계를 차고다녀서 저주가 내렸는지,
크리스마스 날 진짜로 악몽같은 일이 벌어졌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손에 안잡힘.
그냥 내내 컴퓨터만 들여다 보고 있음.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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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탱이와 커플시계

공개일기 2006/10/10 13:00
  추석연휴에 경탱이와 데이트를 하면서 커플시계를 샀습니다. 가격도 싼 시계인데 이뻐서 샀거든요. 돈 좀 투자해서 좋은 시계를 사기 전까지는 이걸로 고고!!

<크리스마스 악몽 시계>

  두개를 나란히 놓고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제껀 검정색, 경탱이껀 흰색입니다^^ㅋ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그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짝반짝 새 시계라 광이나네요~ㅋ

'사실은.. 검정색 제꺼 시계가 더 이뻐요..ㅎㅎㅎ'



오늘은 경탱이와 만난지 3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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