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규형의 선물, Grand Marnier(그랑 마니에르)
공개일기 2007/08/20 04:10
얼마 전 가족여행을 다녀온 영규형이 선물을 하나 줬습니다. 특별한 날 마시라는 당부와 함께^^ㅋ
Grand Marnier, 프랑스산 술인데 그랑 마니에르라고 이름을 읽는다고 하네요. 인터넷에서 어떤 술인가 궁금해 찾아 봤습니다.
그랑 마니에르 (Grand Marnier, 40℃)
3-4년 숙성한 Cognac과 오렌지의 향미를 가미한 것으로 40˚의 프랑스산 혼성주이다.
- 오렌지를 주원료로 한 골든 브라운 색의 프랑스 브랜디
- 큐라소 계열의 리큐르로서는 최고급품
- 꼬냑과 양질의 오렌지 껍질을 가미
- 종류 : 적색(39.4℃), 황색(30℃)
적색은 방향이 강하며 병에 리본이 달려 있다.
- 원료 : Cognac + Orange Peel +Herbs + Sugar
- Color : White

양이 많은 큰 제품은 아니고 50ml의 작은 미니어처랍니다. 우측에 있는 사진이 실제 제품 사진 입니다. 영규형이 준 선물 사진은 약병 처럼 갈색으로 나왔는데 실제는 오른쪽의 제품과 비슷한 적색을 띄고 있습니다. 제 휴대폰 카메라가 색깔을 잘못 캐치했네요^^ㅋ
오른쪽의 사진은 그랑 마니에르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http://www.grand-marnier.com)
영규형이 특별한 날 마시라고 했으니 여자친구와 올 12월 달에 있을 만난지 2년이 되는 날 개봉을 해야겠습니다^^ㅋ
근데 알콜이 40도니까 좀 쎈거 아닌가요? 둘이서 한 잔씩 마시고 그 자리에서 그냥 뻗어버리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ㅎㅎㅎ
그랑 마니에르 선물해 준 영규형 고마워요~ 글구 우리 더 열심히 분발해서 원하는 목표 이루도록 노력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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