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왼쪽에 콧물 흘리면서 벌서는 사람이 바로 현섭이형
덜덜덜...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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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무슨일이? ㅋㅋ
하하핫^^ 무슨 일이 있다기 보단, 제가 요즘 너무 떠들어서요..ㅎㅎ
아고 !! 귀여워라.. 벌서는 것도 꼬마들은 귀여워요 ^^
검색사이트에서 이미지검색을 통해 '벌서기'를 검색하니까 저 사진이 나오더라구요^^ 귀여워서 제 블로그에 한번 올려 봤습니다^^
순간 "사인펜님이 아들들에게 벌 주시는 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미쳤나봐요.
헉!! 저는.. 아직.. 미혼 총각이란 말예요..ㅎㅎ
의자를 들고 수업받고 있는 싸인펜님이 상상됩니다. 대학 강의실에서 그러고 있다면 꽤 유쾌하겠는데요?ㅎ
ㅎㅎㅎ 상상하시고 계신거에요??
저도 반성문을 써야 하는 초등학생입니다 반성문을 쓸여고 찾아보던중 들였습니다
제 글이 제목만 반성문이고, 내용은 반성문에 별로 맞지 않는 글이라.. 그런데 무슨일로 반성문을 쓰게 되었나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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